육아영어를 시작하려는 80일된 맘입니다. 시작한지 한달 정도 됬는데... 상황별로 하나하나 영어로 늘려 가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자꾸 의문도 들고 아이와 놀아줄때는 표현이 잘 안되니 뭐하나 싶기도 하고.. 100% 생활영어를 할 수 있는 실력은 안되고.... 사실 아이를 위한 맘에 앞서 제 자신에 대한 의미부여가 맞을 지도 모릅니다. 100% 생활영어가 안된다면 아침에는 영어로, 저녁에는 우리말로 한다는지... 목욕시킬때, 아침에 일어 났을때등 몇 가지 상황별로 만 영어를 하고 우리말로 하는게 낳은지... 만약 이렇게 하면 아이가 혼란스러울지.. 이런 생각 저런 생각 가득합니다. 아이 아빠는 일 때문에 아이가 잠든 시간에 주로 오니 역할 분담하기 어려운 상황이구요... 그냥, 영어동요 들려주고 나중에 동화책과 병행하는 선으로 만 하는게 낳을까요? 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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