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5세때에는 그냥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 TAPE 틀어주고 하는걸로만 영어를 하였고6세부터는 튼튼영어를 시작하여 지금 10개월째 하고 있습니다.원래 영어책 읽는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영어 비디오를 보는것은 질색을 하여 비디오를 틀어주지는 못하고 하루 1-2시간씩 튼튼영어를 들려주고(흘려듣기)튼튼영어 교재를 매일 4번씩 정도 같이 보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영어로 얘기하는 부분을 좀 알아듣고 있으면 조금씩 말도 합니다.그런데 근래들어 영어책을 안 볼려고 합니다.내년부터는 영어 유치원이나 학원을 보낼려구 그랬는데 그것도 싫다고 그러네요.본인이 다니던 어린이집 계속 다닐거구영어 학원도 안가구 미술학원이랑 태권도 학원을 보내달라고 그럽니다.계속 밀어붙이면 영어에 질려버릴수도 있겠다 싶어 영어 학원은 안 보내기로 결정하고튼튼영어만 시키자 그랬는데 이마저도 요새는 좀 질려하는듯해중단을 잠시 해야 하는건지.튼튼영어 말고 다른 놀이식으로 영어를 시킬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에 대해쑥쑥맘들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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