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뒤늦게 영어 교육에 관심을 갖는 연년생 엄마입니다. 제 딸은 첨에 사과를 apple 이라고 알려주면 "아냐 사과야" 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우리말 한창 하고 있을때의 거부감이라고 생각했지요. 영어만세는 제딸이 30개월(지금은 38개월) 됐을때 사주었습니다. 사실 영어만세 비디오를 보면 엄마의 눈에는 약간 촌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쉽게 영어를 접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노래와 함께 영어를 받아 들이기 쉽게 만들었어요. 어떤분은 한글이 넘 많이 나온다고 싫어 하시지만 엄마의 눈높이가 아닌 첨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제딸은 윙키로 누르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고, 오히려 노래와 테입을 많이 듣고 생활에서 엄마랑 많이 적용해 보고 노력했어요. 홈스쿨 수업도 26주째 받고 있어요. 저희 아이 지금 4살 (38개월인)인 딸아이에게 영어만세가 좋더라구요. 제 딸은 영어로 물어보면 간단한 답변은 합니다. 저희 아들이 두돌 25개월인데 혼자서 작동다 합니다. 지금은 아들 놈이 더 좋아해요. 옆에서 배우는 귀동냥을 무시 못해요. 8방식은 구입한지 한달 정도 됩니다. 영어만세랑은 구성 자체와 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마더구즈는 노래를 통해 영어와 친밀해 주게 만들었어요 노래와 비디오 그리고 스티커북 게임등 (예를 들어 징글벨노래 시디를 듣고 그 내용이 담긴 책과 비디오를 보고 스티커북을 통해 단어를 익히고 단어 게임카드가 있고 플래쉬카드가 있고 스토리 보드에 스티커 붙이고..) 일단은 엄마가 노래를 함꼐 듣고 자주 불러주고 해야 합니다. (암기해야 해요. 무엇이든지 그렇지만요. 제가 외운 노래는 아이들도 따라 부르고 잘 합니다) 마더구즈는 태교하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오즈모는 비디오가 있는데 영어 비디오를 쭉 보던 아이는 잘 봅니다. 저희 딸은 잘 보는데 아들은 잘 안봅니다. 아들놈은 마더구즈 시디와 책을 좋아합니다. 오즈모는 활용 기간이 길다고 보면 됩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분 들도 있지요 . 오즈모에는 크게 비디오, 카툰북(만화, 비디오 내용이 그대로 그려진), 게임판과 보드북 ,카세트테이프, 플래쉬 카드, 스토리 북(명작동화등등)이 있습니다. 스토리북 은 크기는 엄마 손만한 것으로 라푼젤, 스노우 화이트, 신데렐라 아기돼지 삼형제등 단계별로 되어있는 스토리오디오 북입니다. 제딸과 전 그걸 젤 좋아합니다. 스토리북은 매일 읽어줍니다. 테입도 잘 되어있어요. 스토리의 반복되는 부분을 챈트로 만들어 불러주고, 따라 읽는 부분 등 점 맘에 들어요 기타 가지고 놀수 있는 손가락에 끼우는 인형이 한권이 꽃힌 책과 집 모양의 조금만 책으로 구성된 영어 단어 책도 있어요. 영어만세는 아이나 엄마가 쉽게 접근할수 있는 교재이나 활용 수명이 약간 짧은 듯 느껴집니다. 8방식은 엄마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교재이며 다양한 영어의 교재 구성을 가지고 있어 활용 수명이 길다고 느껴집니다. 둘다 고가의 영어교재 아닙니까. 저도 오늘도 열심히 마더구즈 노래 외우고 아이들에게 읽어줄 스토리북 먼저 읽어보고 테입도 들어봅니다. 딸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영어 한마디에 힘얻어서.. 활용 열심히 해 볼려고 노력하는 엄마입니다. 이주현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32개월이구요. > 영어는 그냥 비디오와 동화책 읽어주는 정도입니다. > 요즘은 한계를 느껴 홈스쿨을 신청할까 하는데요. > 8방식과 영어만세로 고민중입니다. > 쑥쑥맘들의 의견 좀 듣고 싶은데요... > 경험담 좀 들려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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