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가 잘난 소리를 퍽 합니다.
그러나 거의 20년 넘게 전문적인 공부를 했으니 요 정도이지
남들과 공부한 햇수가 똑 같다면 한참 뒤쳐질 사람입니다.
20년 뒷심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제 부모의 독려입니다.
제가 좋은 단어를 골라서 독려이지, 솔직 발언하면 X랄 맞은 교육열 덕입니다.
좀 극성부리지 않고 애들 공부시킬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살살 달래서 문법 공부시키십쇼.
여기서 제가 잘난 소리를 퍽 합니다.
그러나 거의 20년 넘게 전문적인 공부를 했으니 요 정도이지
남들과 공부한 햇수가 똑 같다면 한참 뒤쳐질 사람입니다.
20년 뒷심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제 부모의 독려입니다.
제가 좋은 단어를 골라서 독려이지, 솔직 발언하면 X랄 맞은 교육열 덕입니다.
좀 극성부리지 않고 애들 공부시킬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살살 달래서 문법 공부시키십쇼.
문법 정말 답이 안나오죠 아무리 쉽게 가르치려 해도 아이들은 문법이 싫은가보네요~~ㅠㅠ
아이들이 문법을 재밌게 배우는 그날 까지 화이팅!!
^^
3800제 chapter 7 부정사까지 끝~
처음 세운 계획은
주말과 여행 기간 및 설연휴까지 제외해서
2월 28일 책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도 조금씩 공부해서 계획보다 조금 앞서가고 있네요.
미니미니, 담티 님 이야기처럼
문제만 풀고 있는 것은 아닌 지 걱정이 되네요.
설명을 해 주지 않고 혼자서 설명 읽고 풀어보라고 했는데,
오늘 저녁에는 같이 이야기를 해 봐야 겠어요.
책은 동생 보려고 최근에 구입한 매직트리 보면서 요약하고 있어요. (26권)
한글책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온 기쁨의 마법 상자 2와
피노키오, 정글이야기, 세라이야기, 세드릭이야기 읽었고
지금은 제비호와 아마존호 이야기 읽고 있어요.(네버랜드클래식 시리즈)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로 40과 까지 했습니다.
처음 할때보다는 뭔가를 알아간다는게 좋은지
곧잘 하고 있습니다.
설명듣고 문장 읽고 해석하고(문법이라 해석이 중요한것 같아서요^^)
다음날 혼자 복습하고,
불규칙동사 하루에 10개씩 읽고 외우는것도 시작했습니다.(눈과 입으로)
아직 단어 쓰는건 하지 않고 있고요...
자꾸 눈과 입으로 읽고 하다보면 저절로 외워지는것 같다고 하니
이제 조금씩 스스로 하고자 하는 열의와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아
지켜보는 저로써는 뿌듯하네요
올 겨울방학는 잘 보내고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옆에서 저도 그덕에 문법 공부도 하고 있고요^^
박사님이 이끌어 주시지 않았다면
아마...어영부영 이 귀중한 시간들을 보내겠죠...
감사합니다...
박사님과 이곳과 초등에서 따라쟁이 하시는
여러 맘님과 아이들에게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한다는게 너~~~~~무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