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3살 남매를 둔 엄마 입니다6살 딸아이가....음... 고집도 좀 세고, 아이답지않은 기질이 있습니다뭐든 이해하고 납득이되야만 움직이는 경향이 있지요 이제라도 영어를 시작해보려는데 그 아이가 말합니다"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데?"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또 묻습니다"그럼 다른나라 사람들이 한국말 배우면 안되나?" 한마디로 영어를 배우고 싶지 않답니다자연스레 접근시켜주려해도 금세 눈치를 채지요유치원에서 배우는 영어는 재미 있다고 하는데.....그리고 아이의 성향이 자기가 이해하고, 하겠다고 결심하고 나면 꾸준히 지속적으로 잘합니다이런 아이에게어떤 방식으로 다가가면 좋을까요? 과학과 요리를 좋아하고 노래부르기를 즐겨 합니다이런걸 응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가 관심을 보이고 배우겠다고 할때까지 기다려 왔는데이제 곧 7살이되고 이아이가 입학하는 2008년도 부터는 학교 교과목에도 영어가 포함된다니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참! 방문 학습지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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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좋아한다면.. 노래로 시작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