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모 굳이 사지않아도 될것 같은데요. 80만원 넘게 하는데 그 돈으로 ort나 다른 영어책 사주는게 훨 도움이 될 겁니다. 저도 구입했다가 4개월 수업받다 중지하고(제작년) 그냥 들려주기만 했습니다. 선생님도 천차만별이지만은 수업 정말 마음에 안들더구만요. 내가 해도 그 정도는 한다말이지요.(참고로 영어, 남이 들으면 웃습니다.) ㅋㅋ아무튼 전 돈날렸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값진 교훈도 얻어지요. 이제는 그런 책 안삽니다. 제이와이북스나 쑥쑥에 올라와있는 옥스퍼드 출판사의 책들을 좋아합니다.영어 3년정도 들려주었더니 웬만한 영어는 다 알아듣더군요. 유료사이틀 가입해서 하루에 1시간씩 큰애랑(7세 딸) 작은애랑(4세 아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제법 빠른 단계도 다 이해하고 저한테 설명해 주더구만요.전 지금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3년간 듣고 큰애는 윤선생 이번달부터 보내고 있습니다. 재밌다고 하네요(간지 얼마안되 그렇겠죠.ㅠㅠ) 둘째는 저랑 집에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줄줄 외울정도는 아니더라도 이해는 하는가봐요. 간단한건 영어로 물어볼려고 애씁니다. 혼자서 영어로 얘기하고 나보도 낳죠. 너무 비싼 책 안하셔도 활용할건 많아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 뚱이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4살인데 마더구즈를 이틀전 구입했는데 그 상담선생님(영업사원)이 일주일에 한번씩 봐주시는데 (영어를 무척 잘하시더라구요)노래도 불러주시고,워크시트 한장씩 가져와서 해주시구그러는데 마더구즈만 가지고는 안돼고 오즈모가 있어야 숙제도 내주고 연결해서 할수 있다는데 고민입니다.(아직 수업은 안하고 상담선생님이 따로 일주일에 한번씩 봐주시기로 하셨어요)보통 상담선생님은 책팔고 책장이나 이런선물 주시잖아요 이선생님은 안그러고 대신 관리를 해주시더라구요(노래도 불러주시고,워크시트 한장씩 가져와서 해주신데요)가격이 워낙 비싸서 우리 신랑은 마더구즈만 하라고 하고 너무 고민돼요 오즈모 해보신 분들 어떤가요?제실력이 워낙 바닥을 기는지라 지르긴 질렀는데 고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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