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햇살만큼이나 따스한 지연씨 소식 잘 읽었어요 다른건 몰라도 교육환경을 생각하면 정말 이민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캐나다뿐만 아니라 다른 선진국들도 아이들의 육아와 쾌적한 교육적 환경만들기엔 정말 모두가 나서서 자기 일처럼 꾸려가는 모습이 대단히 부럽습니다. 우리나란 왜 이렇게 못하는 거죠? 충분히 할수 있는 힘이 있는데도 그 힘을 딴데나 쓰고 있고...ㅠㅠ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연씨 글 읽고 나니까 더더욱 우리의 현실이 가슴에 쓰리도록 아프군요. 이민가는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면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이 너무 여락하여 정말 가고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지연씬 맘이 한결 가볍지요? 언제나 밝고 힘차게 살아가는 지연씨의 삶에 대한 열정 - 본받고 싶네요. Moniq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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