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남아 아이를 키우는 젊은 아빠입니다.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으로만 키우다보니 공부는 영~ 싫어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 방과 후 학원에서 두어 시간 공부 후 태권도를 다니다 보니 아이가 너무 바빠보여 엄두를 못내고 있었으나 최소한 영어의 기초는 받쳐줘야 수업에 흥미를 가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리저리 알아보는 중입니다.
주중에 한번 하는 방문 영어 교육을 해오고 있으나 영 신통치 못하게 생각되고 불편한 점도 많다보니 대안을 찾아볼까 합니다.
전화영어나 동영상강의는 흥미가 없을 것 같고 그나마 컴퓨터를 좋아하니 화상수업을 받아보게 하려 합니다.
어느 정도 통제(딴 짓 못하도록)가 가능하고 아이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평가하여 주는 곳이면 좋을듯합니다.
일단 부담 없이 체험수업이 가능 한곳을 아시거나 체험해 보신분은 추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흥미를 유발하여 재미있게 수업할만한 과정은 무엇이 있을까요? 또 화상수업은 모니터링이 가능한가요?
많은 글들이 있어 더욱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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