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Cooking English’(디자인하우스) 는 요리 잘하는 가수인 진미령씨가 직접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들면 좋은 50여 가지 요리를 선보인 책이다. 왼쪽에는 요리 사진이, 오른쪽에는 영어로 쓰인 요리법과 대화법이 한글과 함께 소개되어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도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했다. 인터넷 영어 전문 서점에 가면 아이들용 영어 요리책이 나와 있는데, 이를 이용해 아이와 함께 직접 요리를 해보면서 영어를 익히는 것도 좋다. 오디오 영어 동화를 함께 들으며 연극 놀이를 해도 좋고, 영어 요리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요리 놀이를 하는 것도 좋다. ‘The Cook Book’(DK)은 참치롤이나 피자 등의 레서피가 영어로 실려 있어 아이들이 간단하게 요리를 만들면서 영어를 익히기에 좋다.
: 꽃비님의 글입니다.
> 요리관련 영어동화책을 말하는게 아니구요.
> 아이들과 요리하면서 참고할려고 합니다.
> 요리책이 영어로 된거 없나요?
> 영어.우리말 다 되어있는거 말입니다...^^
>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도움이되실지요...퍼왔답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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