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9개월되어가는 아들이 역시 탈것에 지대한 관심을... 그래서 최근에 I spy Wheels를 사주긴 했는데요, 좀더 많은 종류의 차에 대해 그림이 좀 크고, 보드북으로 된 책이 없을까요? 보통 차 종류에 대한 한국말 책들은 영어를 한국말식으로 붙이거나, 한자어로 붙이는 등 어찌보면 일관성이 좀 없이 만들어진 것 같아서 이왕이면 색감이 좋은 영어책도 좋을 것 같아서요.( 예를 들면 구급차가 어떤 책엔 그냥 앰블런스로 쓰여진 책도 있더군요.) 제 생각엔 사진으로된 그림책이 좋을 것 같은데.. 사물 인지형 책은 오히려 선명한 사진이 더 좋은 것 같더군요. 제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지난번에 캔디를 위해 산 백과사전은 이 작은 녀석이 늘 자동차 쪽 페이지만 열심히 찾는 바람에 별로 보지도 않고 헤질까 겁나네요. 영어책이 아니더라도 괜찮은 탈것 보드형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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