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맘이 저 맞죠? 저와 똑같은 별명을 쓰시는 분이 또 있더라고요. 아마 그 분 따님 이름도 연주인가봐요. 이틀 동안 마우스 고장으로 이제야 쑥쑥에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이틀동안 얼마나 갑갑하던지, 그 사이에 새로운 공구가 진행되고 하나는 벌써 품절. 정말 쑥쑥맘들 대단 하시네요. 아참! 진님이 저를 찾은 이유가 첫발견 번역판 때문인가요? 직접 메일을 날리려 했더니 제가 드나드는 사이트가 지금 보수중인지 접속이 안되네요. 제 메일 주소는 [email protected] 랍니다. 그럼 메일 날려 주시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