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가 시작되네요..
푹 주무셨나요?^^
한시간 먼저 일찍 일어나는일이 모든 리듬을 바꿔 놓는 건지
저녁만 되면 헤롱헤롱 하네요.
어젠 작은애랑 도서관을 갔어요.
아이 책 읽어주는데 어찌나 졸리던지 ...
가만히 생각하니 커피를 안마셨더라구요.
~~내게 생기를 불어넣는 커피~~쫗아쫗아!!!ㅋㅋ
울집 드디어 캠핑장 예약했어요.8월 1일.2일로...
사실은 지난달에도 예약하려했는데 예약이 제대로 되지 않아
한 30분 시간만 보내고 결국 못했어요..
전 처음이라 내가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더 더워지기전에 가려했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캠핑장쪽의 전산 시스템 장애로 자꾸 에러가 났더라구요.
제가 캠핑을 즐겨하지 않아요.
먹는거,씻는거,자는게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듯 해서요.
벌레 있는것도 싫고.
근데 아이가 크니까 생각을 바꿔야겠더라구요.특히 큰애가 남자아이다 보니.
2년전부터 텐트사고 다른 필요한 기본적인 장비를 사긴했는데
진짜 기본적인 장비뿐이라 캠핑을 다녀보면서 추가해야겠지요.
연일 날씨가 무덥지요?
누가 여름 아니랄까봐 ㅎㅎ
오늘은 이주문을 외워볼까요?
*"하쿠나 마타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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