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빛바다님 안녕하세요? 지금이 새벽3시가 다 되어가는군요... 책 좀 보다가 잠깐 들어와 보니 다른분들의 답글이 없어서 제가 아는데로 적고 나가려고 합니다... 1. We sing for baby 엄마가 노래를 외워서 맛사지 할 때 불려줘도 좋고 노래 녹음도 다른 비슷한 종류들에 비교해 봤을 때 정말 잘 되어있어요..저는 특별하게 한 건 없지만 태교때부터 아기낳고 산후조리하면서도 그렇고 테이프가 망가질 정도로 많이 들었거든요..(쑥쑥의 위에 동그라미 아이콘중 '놀이로 배워요'에 가시면 어떤 맘께서 해석과 함께 활용하신 내용이 있거든요...참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꺼예요.) 2. Good night moon 저는 이 책을 주로 자장가로 많이 들려 주었거든요..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고 이 오디오를 틀어놓으면 꾸벅 꾸벅 졸면서 잘 잡니다. 3. Whose baby am I? 세밀화로 그림도 참 친근감이 있고 오디오가 정말 강추입니다. 우리 아들은 이 책 보여주고 몇 달이 지나니..(처음에는 맹숭맹숭하더니...) Polar bear 나오는 부분에서 아기곰에게 뽀뽀하고 윙크하고 켜안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4.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5. Hello baby hi mom 쑥쑥의 히플러님께서 상황별 생활영어를 정리하여 쓰신 책인데... 님께서 미리 이 생활영어를 공부하신다면 정말 도움이 되실겁니다... 두돌 전까지는 정말 벽(?)보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엄마의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 시기거든요...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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