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듣기 첫주가 마무리 되어갑니다.
내일(목요일)까지 들은 것을 표로 작성해서 금요일 글에 올립니다.
지난번 1-1 글에 올려드린 표를 다운 받으셔서 채우시고 저장하신 후,
표 전체를 드레그 복사해서 댓글에 붙이시면 됩니다. 쑥에서 직접 작성하지 마세요.
중간에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복사를 할 때 표 왼쪽에 조그만 네모가 나오는데 그 네모에 커서를 갖다대고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서
복사하기 선택하면 조금 더 편합니다.
아이가 둘인 집은 두개의 표를 하나의 댓글에 올리시면 됩니다.
아직 처음이라.. 서로 낯설고 반장님 외엔 서로 아는 척 하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반장님이 모든 글에 댓글을 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여러분이 글 쓰실 때 적어도 두 분 이상에게 댓글의 댓글을 달아서 아는 척 하세요.
먼저 다가가야지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주로 같은 학년 같은 성별이나.. 비슷한 책을 진행하는 분께 아는 척 하면 좋겠구요.
아니면.. 자기 글 바로 밑에 두분께 인사를 남기는 것도 좋겠습니다. 꼭 해주세요.
서로 친밀해지는 것이 집듣반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방학 계획들을 알차게 세워주셨어요.
그냥 생각만 하는 것과 한번 적어보는 것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방학이 아니고 정규 학교 수업을 다 하고 있어서, 방학 시간표대로 움직이긴 역부족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워밍업 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아이는 어제 수학을 집중해서 좀 했습니다. 시간을 오래하려니, 좀 힘들어했지만..
방학을 위해 조금 긴시간을 하도록 했습니다. 대신 영어 시간은 줄어들었구요.
시험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던 마지막 단원의 심화, 발전 문제 등을 풀었어요.
1학기 마무리는 방학 전에 해놓으려구요.
수요일은 5시 훌쩍 넘어야 집에오기에 수학은 못할 것 같아서 화요일에 조금 더 집중해서 했고,
수요일은 영어에 조금 더 집중하려 합니다.
집중듣기를 하다보면 유난히 소리가 느린 것들이 있습니다 .
주로 국내에서 원어민 성우가 제작한 것들이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가 듣기가 어느정도 되고 읽기가 유창해지면.. 그 느려터진 소리 들어내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렇다고 혼자 읽기는 피곤한 날도 있고..
그럴 땐 소리를 좀 빠르게 재생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답답함이 덜한 것 같아요.
http://www.altools.co.kr/Download/ALSong.aspx
알송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곰플레이어를 저도 쓰고 있는데.. 곰플레이어는 어학기능이 따로 없는 거 같아요.
알집, 알약을 만든 회사의 음악플레이 프로그램인데요.... 다운 받으시고, 컴터에 씨디를 넣고 프로그램을 작동시키시고,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어학기능이 나옵니다. 거기서 배속을 선택하시면 소리를 빠르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1.2배속정도까진
무리 없이 잘 들립니다.
그리고, 알고는 있지만 잘 활용되지 않는 ebse프로그램도 잘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워낙 프로그램이 많다보니 제가 미쳐 알지 못하는 것들도 많이 있더군요. 어제 라이노님이 권해주신 프로인데,
저작권 만료로 몇개 밖에 열려있지 않네요. 시간 지나면 그것마져 막힐 수 있으니.... 열려있는 몇개라도 열심히 보려구요..
링크해볼게요. 로그인하시면 보실 수 있을거에요.

http://www.ebse.co.kr/ebs/flz.AlcCourseInfo.laf?courseId=ER2010I0DSN01ZZ
이집트 역사 편인데 , 단어 수준이 쉽진 않지만.. 이집트에대해서 아이들이 많이 들어봤기에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저희 집도 요거 하루에 한번씩 꼭 보려합니다.
디비디로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