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택 때문에 고민인 엄마입니다.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영어때문이지요.한곳은 저번에도 말씀드린바같이 한솔ort로 이번부터 수업을 할예정이구요.좀 알아보니깐 일주일에 25분씩 두번정도 진행이 될 것 같아요.그전에는 튼튼하다가 바뀌었네요. 내년에 사정이있어서 영어를 전혀 신경쓰지 못할 것 같아요.그런데 1주일에 한번오는 홈스쿨링도 개인적으론 엄마가 계속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하면 별로일 것 같아서 내키질 않구요. 지금 영어를 ort로 한다는 곳이 조금 더 맘이 가는데,유치원 영어수업이 맛보기인건 사실이지만 ort는 처음 하는 아이들에겐 좀 어렵지 않을까싶고,아무래도 단어인지가 좀 된 다음이면 몰라도요.실은 아이가 4살 2월생이라 5세반으로 다녔거든요. 내년 5세로 보낼까 6세로 보낼까도 고민인데 영어때문에요. 다른한곳은 방과후에 주 4회 영어수업이 있어요. 파닉스 위주인 것 같은데 3년구성이고 초등학교가서도 졸업생은 연계가 된다고하네요. 그냥 집에서도 잘 못해주니깐 주 4회 꾸준히 듣는게 홈스쿨링보다 나을지, 파닉스를하면서 동화도 같이하고 7세정도되면 복합모음,이중모음 까지 이해하고 동화책 읽는게 가능하다는데요. 또 다른분은 우리나라한글도 5세시작하면 1년걸릴것을 6세시작하면 이해도가 달라선지 그나이에 받아들이는게 달라 6개월이면 가능한것처럼 파닉스도 그렇다네요 5세부터 시작하면 넘 오래걸린다고... 그냥 내년엔다른조건이 더 맘에드는곳(방과후영어수업없는곳)에 다니다 그 후년에 시작하면 어떻냐는데... 엄마맘에 1년 영어 놀리기가 좀 부담스럽네요. 어떤게 나을지...혹 집에서 재밌게 홈스쿨링 시킬건 없는지... 파닉스에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없어서 도움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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