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에 아이아빠 직업상 미국에 가서 최소 2~3년 있다가 오게 되었습니다.큰아이는 지금 38개월이라 내년에 미국 가게되면 프리스쿨에 보낼 계획이고,둘째아이는 곧 100일이 된답니다. 영어는 프뢰벨 마더구스를 시작으로 위싱투게더,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노부영 조금 했고요.알파벳은 벽그림보고 워웠고,캐나다문화어학원 2달 다니고는 동생이 태어나서 그만둔 상태고,현재 영어에 별로 신경을 못써주고 있답니다.내년에 미국에 나갈거라 좀 미뤄도 되겠다 싶기도 했고요.영어보다 한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한글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었어요. 지금은 놀이학교에서 주2회 원어민수업, 주2회 한국선생님 수업을 듣고 있고,가끔 영어동화책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미국 책값이 워낙 비싸다고 들어서 런투리드나 ORT를 미리 사가지고 가야할까요?한국에서 장만해가지고 가야할 책들이 있으면 (앞으로 2~3년 정도, 5~7세 아이가 볼 책들)소개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