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님의 글입니다. > 반가운 분들 좀 뵈올 수 있겠네요!!^^;; > 글 찮아도 근자에 껀수가 너무 뜸하다 했드니만,, > 덕분에.. > 실은 며칠전에 잉벅(폭로해도 될까여?-초록토끼님께서 궁금해하시는) > 게시판서 소식 봤어요. > 근데, 쑥쑥에서 다시 보니, 결심 굳게 되네요. > > 리댜님, 저도 수업 땜에 토욜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 그날도 시간 맞추시기 힘드시죠? ㅠ.ㅠ > 그날 안산찍고 평촌을 가면 우리 삼모자 실려가겠지요?? > > 그래도 직장맘님들 여러분은 만날 행운이 생기겠군요. ㅎㅎㅎ^^; > 좋아라! > > 리댜님, 아들래미,, 고 녀석이 얼렁 나아야 할터인데, 기도할께요. > (건강하게 생겼드만~~) > 시험 결과 귀추가 주목됩니다만,,, 성적은 꼴찌라도 또 과락만 > 아니어도 님은 노력상, 대견상 후보 1위란 것을 저는 압니다. > (성적에 불만 있으심, 연락하세요, 제가 애들 풀어서 > 단식투쟁-이건 지가 약하고,- 은 몬해도, 연좌 농성이나,, > 담당교수님실 점거농성,, 이런거는 대행합니다.^^;;) > > 그럼 여러부~운! > 씨유 대~앤! > > 어머,머! 다시 들어 왔어요, 반가운 맘에 덤비기만 했는데, 시작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저는 오후 서너시는 되야지 싶었는데,, 토요일날 그 시간에 가도 썰렁하지 않을지요?? 설마, 문 닫는 시간은 아니지요? 리디아님 세미나 놓칠 생각을 하니, 다시 마음 흔들립니다.ㅠ.ㅠ 일부러 세인 앞에 드러내시지 않으려는 작전(=음모)이 아니고서야.. 제가 '쪔 하루일과를 시작해 볼까?'하는 시간에 세미나를 하세요?? 가까이 하기에 항상 너무 머언 님이 미워지려구 합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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