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외에도 여러곳에서 선생님들을 모시고 있는걸루 아는데.. 시사 영어사 에서도 선생님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전 시사소속으로 현재 유치원에 영어강사로 파겨나가고 있는데요. 이일을 위해서는 우선은 선생님의 기본 회화실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노래와 챈트 , 율동을 많이 아셔야 좋아요. 아이들을 사로잡기 위해선 (아시져? 아이들 집중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거..^^) 가르치는 방법이 아닌 노래하고 율동하고(특히 5세), 6-7세 정도의 아이들에게는 게임같은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거든여. 아직 초등생들은 지도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유치원 아가들 ( 전 이렇게 부르는게 더 정감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이 넘 이뿌고 천사같거은요.. 참고로 전 애 엄마라우~~) 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건 정말 노력이 필요하고요, 보람도 참 많은 일인거 같아요..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끼리의 모임이 활성되서 정보 교환을 한다면 더없이 이일이 쉽고 재미있게 여겨질텐데 아마도 첨 하시는 분들께는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짐작 됩니다. 저 역시 많은 도움이 필요로 한 아직은 초보인 교사지만, 결혼전과 달리 결혼후 한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다시 시작한 이일에 대한 매력은 정말 크답니다. 울 아들은 세살인데 오후 두시까정 놀이방서 논답니다. 유치원일은 오전중 수업이 있으므로 아이는 굳이 종일반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초등학교 특활영어나 유치원 스페셜수업을 하신다면 사정이 다르구여.. 그건 오후에 수업이 있으니까여.. 대강 적어 봤는데 궁금한 맘이 조금이나마 풀리셨는지.. ^^ 열심히 하시구여,/// 많은 곳에서 선생님들을 필요로 하니까 도전해 보세요. 문은 열려 있지만, 열린문으로 들어서가셔서는 스스로 나오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고 즐기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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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차 공구 오디오테잎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