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하다보니 가장 큰 걱정은 제대로 가고 있는지... 괜히 시간만 버리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지만 국어의 문제라는 생각에 한국 독해집 3권정도 했습니다 주제 찾고 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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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하다보니 가장 큰 걱정은 제대로 가고 있는지... 괜히 시간만 버리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지만 국어의 문제라는 생각에 한국 독해집 3권정도 했습니다 주제 찾고 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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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보고 나누는 제 생각이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수준보다 좀 쉬운 리딩 자료 - 많으니까 직접 고르게 하심 어떨까요 - 읽고 문제 확인하며 엄마랑 이야기나누는 식으로 해보세요. 저는 딱히 리딩교재를 앵겨주진 않지만, 이런 과정이 있어서 이해력이 생기는 듯도 해요 ^^
어휘자료로는 wordly wise 같은 것이 리딩 겸 해서 하기 좋은 듯합니다. 지겨우면 읽은 책에서 모르는 단어 짚어보는 게 나을 수도 있구요 이거 말고도 많지요...
누구나 다 하는 걱정이구만요 ^^ 아이가 즐기는 거 딱 집어서 이 길이 내 길이다 생각하고 가셔요 ~^^
Reading Zone > Vocabulary 1편 리뷰~!
An I can read 1단계 워크북 추가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