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때 시작했는데 저희 아이는 공부방 다니면서 영어가 많이 늘었어요. 무엇보다 선생님이 처음 공부방을 시작하시구 우리 아이가 첫 학생이여서 인지 선생님께서 무척 열심히 가르쳐 주셨어요. 나이가 어리다구 데려 가시구 데려다 주시구 하셨어요. 일주일에 한시간씩 두번 수업하구.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한번은 형아들이랑 같이하구 한번은 혼자서 과외처럼 받구 했어요. 외국인 수업두 하구. 제 욕심에 오래 가르치구 싶었는데 선생님께서 이사를 가시는 바람에 그만뒀어요. 선생님이 넘 마음에 들어서 선생님 따라 간다구 농담두했네요. 이년전인데 가입비는 오만원 이었구 한달 회비는 오만원에서 오만 사천원으로 올랐어요. 윗글님 처럼 책은 요즘 다른 방문교재 책들에 비하면 흑백으로 된 학습지 였으니깐 좀 떨어지기는 했지만 a.b.c.d 단계로 복습까지 철저히 해주는게 맘에 들더군요. 한번 수업하시는데 가보시구 결정하세요. 글재주가 없어서 도움이 되셨나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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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차 공구 오디오테잎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