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현이와 비슷하네요. 우리 나현이도 5살이거든요. 내성적인 성격이구요. 8개월동안 4명이서 하는 영어동화 다녔거든요. 잘 하는 줄알았는데. 선생님 말씀이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다른아이들에게 치인다고 하시더라구요. 말할 기회가 없는거죠. 어느정도 동화책을 접했으니 개인적으로 수업을 받는것이 말을하는데 도음이 될거라구요. 원래는 6살정도에 외국에 1년정도 나갈까 했거든요. 그런데 귀가 틔이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나가는 것은 아이 성격상 스트레스가 너무 크대요. 그래서 계획을 수정했어요. 원어민 수업도 거부감이 클것 갔아서 미루고, 지금은 개인선생님께 영어동화 수업받고 있어요. 처음에는 알아 듣기는 하는데 말을 안하더라구요. 적응하는데 3개월걸렸어요. 지금은 기분 좋은날은 영어로 대답도 곧 잘하구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내년 봄부터는 원어민을 접해도 될것같다고 하는데 서두르지 않으려구요. 맘께서 2~3명 하는것을 생각하시면 성격이 비슷해야 효과가 있지 외형적인 친구가 있으면 맘의 아이는 듣기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제 생각에는 개인으로 하는것도 괜챦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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