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월요일 잘 보내셨어요?^^
리더스맘님들의 소식을 잘 전해줘야 하는데
성격적으로 꼼꼼하지 못하다보니
어찌 기억하고 써야하는건지 살짝 고민했어요^^
수다맘님의 다현이의 1000권읽기 달성에 이어
지난 금요일에 우야맘님의 찬우가 생일이었답니다.
약속이 있는 엄마 대신 아빠가 찬우랑 친구들을 데리고 파티를 해주셨다네요.
찬우야~~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비니맘님은 집듣반 반장님이시랍니다.
반장 아무나 하나요?ㅎㅎ
방학동안 잘 하시라고 응원 해 주세요...
어젠 돌쇠맘님의 활약이 대단한 하루였음다.
댓글을 어찌나 열심히 달아주셨는지..캄사!!!
울집의 어젠..
도서관에서 빌린책은 그냥 반납하기로 하고(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부담주는것 같아서)
집에 있는 책으로 읽었어요.
작년 신종플루걸려서 일주일 집에서 쉴때 급하게 사준 와글와글 읽기책 한질을 너무 재밌게
읽고는 도서관 가서도 한동안 읽더니(집에 있으니 다른 책을 봐주면 좋을껄..ㅎㅎ)
어제 다시 꺼내서 보더라구요.
이렇게 다시 책읽기가 불 줕었음 좋겠네요.^^
남들 다 타는 상장 두개를 가져와서는 잘 했으니 피자 사달라더라구요.
어제부터 칭찬하기로 맘먹은 저..
~그래, 수고했으니 엄마가 큰 맘 먹고 피자 사줄게(속으로 난- 앗싸!!!!저녁 안해도 된다~)~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라고 칭찬법에 대한 글 적어볼게요.
아이가 좋아하는 베스트 칭찬법
1.귓속말로 속삭인다.
-부모 마음을 전달하는 데는 "네가 ~~해서 감동받았어. 엄마는 참 행복해!"라는 귀속말이 제격.
나지막한 속삭임은 서로의 애착을 확인할 수 있는 칭찬법이다
2.뽀뽀를 하거나 안아 준다.
-볼이나 이마에 뽀뽀하거나 품에 꼭 안아 주는 것은 유아나 초등 저학년에게 적합한 방법.
그 이상의 아이들은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하이파이브를 하는것.
머리를 쓰다듬거나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는 것같이 신체 접촉을 통한 칭찬을 좋아한다.
3.다른 사람 앞에서 칭찬한다.
-끊임없이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에는 공개적인 칭찬이 효과적.
"조금씩 좋아지더니 결국 해냈구나!"란 말은 여러 사람 앞에서 들으면
아이가 느끼는 만족은 훨씬 더 커질 것이다.
4.칭찬 도장을 찍거나 스티커를 준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즐겨 사용하는 칭찬 교육법.
아이 행동을 강화하는 데는 도장이나 스티커를 일정 개수만큼 모으게 하고
원하는 선물을 주는 방법이 안성맞춤이다.
가정에서도 도화지에 칭찬 나무를 그려서 활용해 본다.
저 오늘 밀면 먹으러 갑니다. ㅎㅎ랄라라~~~
부산에서 유명하다던 밀면..
정말 맛있어요^^
리더스 맘님..
점심 맛있게 드세요...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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