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7개월되는 아들이랑~~전 요즘 영어에 빠져살고있어요영어에 빠져있는다는건....영어가 잘해진것도 아니구여..그냥 인터넷에서 옷사고 인테리어 용품만 시간나면 보다가 이젠 영어책만보구여중고로 나온거없나? 새책도 좀 디시되는데없나 보구여집에서 영어시디 틀어도 머리 안아프고..그냥 자연스럽게...하루에 두시간정도는 듣는것같구아이 영어동화책도...처음엔 사면~부담이 컸어요먼저 해석도 해보고 읽기 발음도 사전찾고....그러다보니...내가 공부 한책만 읽어주고 보여주고그래서 돈도 문제지만 편하게 영어책이 한글책처럼 안사지더군여....다 내몫이니~근데 요즘은 그냥 용감해져서인지~~바로 새책이 와도 혼자 읽다가도 아이가 읽어달라구 하면용감하게 읽습니다..정 ~자신없는 단어가 나오면 하나 빠뜨리고 읽고? 사실아인...처음은 모르거든여그러다 같이 테입듣고저도 배우면서 고정되고 ~~제가 알게 되면 아이도 그냥 묻혀서 아는것같고~~ 우선지금은 생활이 된것 같아서 좋아요부담스럽지않구여...그래서 하루가 행복해지고있어요절 위해서 영어책 읽는다 생각하니 행복합니다제가 4살때 부모님이 이렇게 영어책을 읽어주셨다면 ...생각하면...울아들 행복할것 같아서요... 노부영책은 한달에4권씩 구입하구있구여<현20권정도있구여>영어원서1.2,미앤마이월드삼성영어동화24권,메이지책 10권,sight word reader이래저래 120권정도있거든여지금은 오알티랑 씨부리기-12달에 구입할껀데여..좀 저렴하면서 아이들 좋아하는 책있음 추천좀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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