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만세 처음 나올때 샀어요. 큰아이 5살때 수업 하다가 선생님이 여러번 바뀌는 바람에 그만두고, 제가 끝까지 해주었어요.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비싼 교재를 잘 활용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제가 다시 계획을 세워서 여러번 반복을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아이가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우리아이 첫 영어교재 거든요. 그리고,작은아이는 2살까지는 오디오 테이프만 들려주고,3살때는 제가 같이 놀면서 했어요.역시 좋아하더라구요. 24개월때 윙키를 주었더니 센서를 맞추더라구요. 지금 31개월인데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서 다시 반복할 계획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떤 교재라도 엄마가 애정을 가지고 활용만 잘한다면 훌륭한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해주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가격도 그 정도면 괜찮네요. 참고로 우리아이는 5살때 영어를 처음 시작했는데, 현재 7살 책을 읽고,쓰기는 시작 단계입니다. 그때 시작하셔도 충분합니다. 좋은 교재가 되도록 엄마가 많이 노력하세요.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 쑥쑥맘들... > 제가 조언을 좀 구하려구요... > 다름이 아니라 아이가 다섯살인데 영어를 쉽고 즐겁게 접하게 하기위해서 마땅한 교재를 고르던중 우연이 몬테소리 영어만세1 중고를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 지금 가격 절충중인데 25만원이라고 하네요... > 찡구짱구 포함해서요... > > 제가 잘몰라서요... > 이정도면 가격이 적당한가요? > 그리고 영어만세가 말도 많지만 활용하기 나름일것 같은데 어떤지 조언을 부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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