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엄마표영어를 시작한 39개월 딸을 둔 초보맘입니다. 처음 접할때는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발음대로 굴려가면서 읽더군요.점점 단계가 높아지면서, 오디오 소리가 정확하게 들리지않으니..(글밥수가 많아지니깐 ) 제게 "엄마 이게 뭐야 이건 어떻게 읽는거야?"라면서 단어를 꼭꼭집어가면서 질문을 하더군요.나름대로 읽어줬는데... 제가 볼때는 아이발음이 엉망이 되는것같아. .. 걱정이 되네요.(유치원에 가서 발음상으로 놀림을 받으면 그때부터 입을 닫는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해서..)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엄마표로 끌어가야할지..학원이라도 보내서 보완을 해줘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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