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rt 먼저 보여줬는데요(5세남아),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말 안해도 알아서 오디오CD 가져다 듣고요..
어느날 부터 조금씩 읽고..
지금은 6~7단계 시작하는 중인데요.
허나...왠지 부족한 그 2%의 느낌이랄까..
해서 뒤늦에 런투리드 준비했습니다.
음...ORT에 비해서 많이 딱딱하구요,
단문들이라 이야기의 흐름도 없고(제가 느끼기에요.).
하지만 문장들이 좋다는데는 절감합니다.
ORT이후 런투리드를 하면,
장점은 단어를 얼마정도 접한후에 시작하므로 술술 넘어가구요,
단점은 지겨움의 산을 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