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영어동화책읽기 입문한 30개월딸램 엄마입니다.영어를 늦게 접해준 편이죠..전 영어는 천천히 가르쳐도 되리라 생각했는데...가르치는건 늦어도 노출은 좀 일찍 시켜줄껄 하는후회를 하고있어용...첨에 동화책일거주고 영어로 몇마디 하니까 "엄마 이상한 소리한다"더라구요 ㅎㅎ...요즘은 그러진 않는답니다 다행 ;;도라도라비됴본지 쫌 되었구요. 노부영 몇권과 동화책 단행본들.삼성 영어시작 얼마전에 시작했구요.. 근데...이 시점에서 아주 궁금한점...영어책 읽어주실때..정말루 제목부터 안의 내용까지 해석이라 책 내용에 대한 대강의 설명도 전혀 안해야되는건가요?아직 단어인지도 안되어 있는지라(예를 들어 애쁠이 사과라는거 모름)그냥 무턱대고 읽어만 주면..제가 제스쳐하는것도 한계가 있고,그림으로 모두 뜻 전달이 되는것도 아니고...저는 그냥 지금은...예를 들어 어제 goodnight moon을 사서 읽었는데요.일단 제목 영어로말해주고 한글로 해석해줘요(제목이 모든걸 말해주리라...아기가 이야기내용르 대충 감 잡으라고..)글구는 그림내용을 전체적으로 훑어본후,지문 읽어주기에 앞서.책 내용르 대충 이야기해줍니다"~ 밤에 자기전에 방안에 있는 모든 친구들한테 굿나잇이라고 인사를 하는거야"이렇게요그리고는 지문을 읽어주면서 제스쳐와 함께 해당단어 그림도 가리켜가면서 읽어주거등요.. 제가 잘못된 방법을 하고 있나요?어제 구입한 책 목록은 snomanstory,snow, rainbowfish,로지의 산책, 베라가 아플때,굿나잇고릴라,까이유, 10minutes till bedtime 등등인데요..이맘때 읽어주면 적당할 책인지도 궁금해요..지금쯤은 이런책 계속 사서 읽어주면 되는 시기인지?이런 그림책과 함께 읽기용 짧은 지문인 삼성영어시작이나 sinht word 같이하려거든요..(단어인지도할겸..) 첨 시작이라..선배맘님들의 조언좀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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