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쨍쨍 햇님이 반가운 날이었어요.
너무 오랫동안 비가 내리다 보니 더운것도 좋아요.
문제를 내면서 책을 여러번 읽다보니 우리 친구들 정~말 대단하게 느껴져요.
어쩜 이리 야무지게 잘해 놓는지요.
모두 칭찬 많이 해주세요.
리디아는 월요일에 방학을 했지만 이틀만에 심심하다 하네요.
제가 이번주에 매일 4시 넘어 집에 들어올 일이 생겨서 아이들이 거의 방치 수준입니다.
덕분에 설거지도 해보고, 점심도 차려먹고 이것저것 연습중입니다.
어젠 귀찮다고 빵으로 점심을 해결하더니 오늘은 밥차려 먹었네요.ㅎㅎ
조금씩 살아가는 법도 가르쳐야 될것 같아요. 이제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아직 어린애인것만 같아서요.
울 15기 친구들 오늘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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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리를 보다 넷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