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안에 미모스라는 비공개 모임터가 있는데요.
현재 인원충원중이니 꼭 한번 와보세요.
hbhm, 까이유, Grmmar in use, 노부영등 팀별로 다른 교재를 외우구요.
일주일에 2번 화요일, 목요일 밤시간에 메신저로 여러명이 같이 정팅을 하면서
외운걸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즉 출제자를 정해 시험을 봅니다.
출석미달이면 짤릴수도 있고 회원이 되는 관문이 좀 높지만..
팀당 12명씩..여럿이 함께하니 긴장되면서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정말 발견하는 순간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은듯한 모임터랍니다. ㅋㄷ
링크 걸어놓을께요 --> 미모스
: 일단외워보기님의 글입니다.
> 쑥쑥을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락거리며 늘 많은정보와 번뜩이는 교수법을
> 배우고있는 엄마표영어 6개월차입니다..
> 이슬에 옷젖는다고 6개월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것같아 요즘
> 맘이 참 흐뭇합니다.(뭐 그렇다고 대단하거아니고..--;)
> hbhm도 늘 쓰는 상황만 쓰게되고 아이가 커가니 이제 응용범위도 넓어지는데
> 혼자하는것보다 엄마들끼리 모여 외우기도 많이하는가보던데..
> 제주위에 엄마들이있는데 한번 해볼까하거든요..
> 근데 대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 전화로 매일 조금씩 외우기한다는방법은 제가 들어봤구여..근데 전화상황은 아이때문에
> 좀 힘들거같고...일주일 한번씩 모여서 외운거확인 하나요?
> 역활을 정해서 돌아가면서 외우기하나요?
> 어떻게 해야 효율적인지....까이유랑 hbhm둘중하나 할까하는데...
> 어찌 잘 외울 왕도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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