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겠지만 정보좀 부탁드려요. 아이가 두돌이 되어서 저도 일좀 해보려고해서요. 영어는 아주 유창하지는 않지만 좀 하거든요. 사회교육원에서 영어지도자격증을 따셨다고 하셨는데 이게 꼭 필요한지, 또 가르치는데 많이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하고요. 본사에서 교육은 따로 있는지. 또 pay는 어떤지 알고 싶고 어떻게 들어갈수 있는지 등등 일하고 계셔서 답변 힘드시겠지만 좀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로 연락좀 주세요. [email protected] 이유진 입니다. 달코미님의 글입니다. > 밑에 시사영어 파견 선생님 말씀도 있고 해서 전 참고로 몇자 적습니다. > 튼튼영어는 12월에 신문광고로 대대적인 모집을 하구요 가을에 TO가 나면 들얼갈 수가 있어요. 전 올 3월부터 6월까지 모 대학 사회교육원에서 어린이 영어 지도사 자격증을 따고서 마침 자리가 있는 튼튼영어 유치원파견 교사자리로 들어왔는데 일단 2학기에는 재롱잔치가 있어서 좀 힘들답니다. (제가 하는 유치원은 다행히도 안 하지요. ^^ 근데 안 하면 또 섭섭하다네요~?) > 암튼 이 일을 하시려면 영어는 어느정도 (그리 심도있게까지는 말고) 하셔야 하구요 발음이 좋으면 좋구요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셔아 합니다. > 또한 체력도 좋아하야하구요 특히 목관리를 잘하셔야 해요.. 중고등학생 수업처럼 문제푸는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 수업내내 말을 크게 해야 하거든요.. > 일 하는 시간만으로 따지면 보수는 괜찮은데 자료 준비하는 시간까지 따지면 좀 섭섭한 보수예요. 한 1년정도 교구 준비하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편하구요 그 뒤로는 수업준비가 수월하다고 하네요.. (전 그래서 늘 정신없지요..) > > 거의 오전이면 수업이 끝나니까 아이 맡기는 건 종일반까진 필요없을 것 같구요 (저는 엄마가 맡아주시는데 미안해서 주 2회 수업만 하고 있어요. 걍 욜돈 쬠 벌어요..ㅎㅎ) 오후 시간을 비교적 한가하게 쓸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어요.. > 함 도전해보세요.. 다른 업체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강사비나 기타 총보수(10%를 떼고 받는지 여부..)등등 꼼꼼히 따져보고 들어가세요.. > >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으니까 재밌게 열씨미 하시면 보람도 많이 느끼실 것 같네요.. > 횡설수설 하다 갑니당... 도움 되셨길... > > > > > 궁금이님의 글입니다. > > 제가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 > 멜주소를 남겨주시거나 > > 어떤지 꼬리 좀 남겨주세요 > > 아이를 종일 반이아닌 낮반만 맡겨도 활동가능한지 > > 많이 힘든지 또 영어실력은 어느정도여야 하는지 > >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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