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서는 제 아이지만 절 떠나 나오면 분명 내 아인데도 반은 나라 아이거든요. 그래서 참 조심스러워요. 지난 이야기지만, 아이가 가지고 나오는 퍼런 멍(뭐라 부르는지...잘 모르겟네요)이 있다고 나라서 아동 학대인줄 알고 조사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전 아이 낳음 사진 찍어두자..그러기까지 했는걸요..ㅉㅉ 아이가 침대서 떨어졋는데 나라서 다른 아이까지 몸부터 머리카락 아래까지 다 조사하고,,참 장난이 아니고 조사 기간 또한 길어 점점 사람이 지쳐간다는 이야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해서 그런거지만..고유한 문화나 민족의 특성까지 변호사를 사서 이해를 시켜얀다면 ..그건 좀 그렇죠. 레모네이드님~을 국회로....!!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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