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의 여아를 키우는 직장맘입니다.30개월부터 튼튼 영어를 시작해서 꾸준히 배우고 있으며 현재 레벨3의 중반부까지 나갔습니다영어유치원 부설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서 3개월 전부터 주2회 1시간 30분씩 파닉스 미니드라마 노래부르기등을 따로 신청해 (그룹으로)어린이집에서 배우고 있습니다.제가 저녁에 와서는 튼튼비디오 보여주고 테입듣고 자기전에 동화책읽을때 교재 읽어주는게 전부에요대행히 아이는 잘 따라하고 있으며 영어를 좋아합니다.제가 시간적으로 제약이 있어서 다른 비디오나 책을 읽어주는게 좀 힘든 상황이며 튼튼만 체크해주기도 사실 벅차다고 할 수 있습니다.요사이는 영어씨터(인터넷으로 유명한 싸이트가 있다는데..)를 주 1회불러서 영어로 노는것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격이 활달해서 잘 맞을것 갔다는 생각은 하지만 주위에 시켜보신 맘들이 안계셔서 조언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제가 지금 아이를 잘 시키고 있는지도(첫 아이라 경험이 없어요) 잘 모르겠구요,,여러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파닉스 A 미니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