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명작은 아직 초창기 아이에겐 흥미유발이 좀 더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실제로 저도 교보문고에서 봤는데 바로 책커버를 덮어버렸지요. 아직 저희 아이들에겐 맞지않는듯 싶었거든요~ ^^;
다행히 회사 아래 교보문고가 있어 말씀하시는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레벨 1~4까지 전부다 훝어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곤 곧 구입을 했는데 영유 1년차인 큰아이는 물론 이제 막 30개월 전후였던 둘째녀석까지 아주 반응이 꽤 좋았더랬죠. ^^*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은 각 4개의 level로 구성되어 있구요.
1개의 level당 6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 각 주제당 2권의 책이 묶여져있어 활용하기에도 좋고,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총 4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아이에 맞게 1 level부터 천천히 접근해주신다면 4 level까지 금새라고 여겨집니다.
그림도 다양하고, 이야기도 재미있게 펼쳐져있다고 자부하지요. ^^*
테이프도 있고, 벽에 붙이고 이야기를 보고 읽을 수 있는게 있어 한번씩 읽을때마다 스티커를 붙이게되죠. 10개를 붙이면 상장스티커도 붙일 수 있는데 저희집은 큰애보다 둘째녀석한테 더 반응이 좋네요~ ^^*
암튼... 꽤 착한 가격에 아이들이 쉽게 영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제법 많다고 여겨집니다.
음... 아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인북스에서 하는 ORT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저도 요즘 몸이 근질근질... ^^*)
훌륭한 교재와 재미난 교재는 주위에 널려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어느 정도 잘 받아주느냐... 그리고 아이가 스트레스없이 잘 받아들이기위해 맘님께서 얼마나 노력을 해주느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사실... 저 역시 의욕만 있고, 실력이 딸려서리 것두 잘 안되지만서두요.
암튼... 답답한 마음 싹 없애시고, 절대 조급해하지 마시고, 즐기면서 하시길 바래요.
아~~~ 근무 시작인데 아침부터 수다가 넘 길었네요... 죄송~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