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k my first dictionary는 단계가 따로 없는걸로 아는데요..^^;;제 경우 큰아이때 이 dk my first dictionary 를 잘 활용했었는데실행하면서 별을 모으게 되어있어서아이 스스로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구요,책으로 된 dk my first dictionary 와 연계해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둘째는 남자 아이인 떄문인지아님 엄마가 손놓고 있었던 탓인지잔잔한 dk 씨디에는 일찌감치 흥미가 없어서되도록 재미있는 씨디를 권하는 편입니다. 단계를 물으셨는데전 주로 특정 시리즈를 애용하곤 합니다.토들러 단계부터 프리스쿨,킨더,grade1.....등으로 점진적으로 단계를 높여는데캐릭터나 인터페이스 등에 익숙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편입니다. 리더래빗이나 점프스타트의 경우 앞서 언급한 단계는 물론이고 파닉스 등의 부가 씨디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서 선택의 고민을 많이 줄여주더군요. 큰애때 쓰던 예전 버전의 경우 리더래빗이나 점프스타트의 합슬롯등이사알짝 촌스러운 경향이 있었는데(지금 시점에서 보면요^^)씨디도 발전을 하는지라 신버전을 보면 상당히 세련되어졌더군요. 오늘 로긴하니 공동구매 창이 뜨는군요.점프스타트 시리즈를 공구하나봅니다.저희 아들 어제도 점프스타트 킨더 단계 했던 참이거든요^^ 다섯살이면 씨디 활용시간에 약간의 제약을 두시면서교육용 위주로 접근을 하시면 많은 도움 될듯 합니다.요즘 아이들이 7-8세만 되어도 왠만큼 자극적인 게임 아니면 거들떠 안보거든요.그전에 교육용으로 확실히 최면을(^^;;)걸 필요가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일반 인터넷 서핑은 엄격한 제약을 두지만 교육용 씨디에는 관대한 편인지라아이들도 교육용 씨디를 하는게 이득이다 싶어서인지우리 애들은 교육용 씨디 꺼내 하겠다고 스스로 합니다.(ㅎㅎ '레드 썬~'엄마의 최면 효과일까요??) 그리고 생활영어 책은요,목적에따라 좀 다르겠지만아무래도 아이와 대화를 나누실 요량이라면헬로~시리즈라 볼 수 있는 히플러님의 Let's Play Baby~책이 도움되실듯 합니다.
: 왕희연님의 글입니다.
> 안녕핫요 쑥쑥에는 처음이네요
> 저희아이는 다섯살이구요
> 영어는 그냥 흘려듣기만 하네요
> 엄마가 많이 이끌어주지 못하구 있습니다
>
> 요번에 시디롬을 생ㅓ각하고 있는데 dk my first dictionary 가 괜찮 다구 하는데
> 단계별로 해야 되는지요
> 집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요
>
> 다른제품으로는 어덯게 있느지요
> 게임을 주로 하는데 시디롬두 잘 할까요
>
> 집에서 생활영어 시작하려구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 구입했는데
>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요
>
> 생활영어 책으로 나온것은 또 어떤 책이 있는지요
> 답 글 꼭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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