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봉했는 마법사의 제자를 아이들과 저녁에 보았습니다.
6살 꼬맹이랑 5학년 딸램이랑 함께...
다른 마법을 다룬 영화보다 싶고...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또 보고 싶다는 아이들의 평이죠...
방학이라 엄마표로 집에서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니 정말 좋았어요.
저도 아이들 아빠도 다 같이 재미있게 보았거든요.
영화를 보던중...우리 큰 딸이 자막의 모자란 부분을 해석해 주더군요...
ㅋㅋㅋ 이런맛에 엄마는 힘이 나네요.
더운 방학 아이들과 마법사의 제자를 한번 보세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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