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부모님을 위한 뒷부분 강의는 듣지 못하고 왔지만 귀에 쏙쏙 들어오고 통통 튀는, 리드미컬한 홍기영님의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딱 무대 체질이시던 걸요? 히플러님도 이제서야 처음 뵈었네요. 너무 반가와서 제가 먼저 손을 덥썩 잡아버렸답니다. 그런데 엄청 피곤해 보이시데요. 캠프 마치고 오늘(토요일) 오전에 목동 잉글리시 플러스 강의 마치고 또 중앙대까지 허겁지겁 오시고... 그 다음은 제가 보지 못했지만 이것저것 또 챙기시고 신경쓰시느라 정신 없으셨겠지요. 강의실 나서니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두 분 만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깐돌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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