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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스물넷째날,스물다섯째날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66

 

천둥번개를 동반한 빗소리에 새벽에 깼어요.

닐씨가 서늘하여 잠도 잘왔는데 말이죠.^^

 

7월이 언제가나 했더니 벌써 종반으로 달리고 있네요.

세월은 정말 빨리도 갑니다.

어렸을땐 그렇게 빨리가길 바랬는데 지금은 그 세월들을 붙잡고 싶네요.ㅎ

 

학교 도서관도 가고 수영장도 갔다오니

어느새 저녁이더라구요...

하루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니 한주.한달.1년도 금방이지요...에궁~~ㅎㅎ

 

어젠 엘로이가 머리가 아프다 하여 일찍 재우려고 이불깔고 누웠더랬죠.

둘째도 낮잠을 안잤으니 재우면 잘것 같기도하구요..

그 시각이 7시쯤......(울집 가끔 이럽니다. 아프면 일찍재우고)

얘기 좀 나누다 잠이 드려할때 쯤  신랑이 퇴근해서 일찍 오지 않았겠어요.

문자를 남겼다는데 핸폰이 진동이었기에 소리도 못들었네요..

잠이 확~~깨고....

이번주는 매일 늦게 퇴근하다 어제 일찍 오니 아이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냥 좋은거~있잖아요..

울 아들 아프다는 머리는 어찌 됐는지

휴가때 놀러 갈 계획 세우자고 종이랑 연필 가져와서는

먹을거며 여행경로를 의논하에 쓰기 시작하더라구요.

마냥 신나하는 아이를 보면서 '그리 좋을까~~' 싶더라구요.

 

 

또 주말이 찾아왔네요.

후회없이~~~ 즐겁게 보내세요^^

 

7/23

116.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117.Arhtur tells a story

118.Arthur's jelly beans

119.D.W. the big boss

120.Arthur's birthday surprise

121.just my friend and me

122.the new po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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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00:18
답댓글

내일부터 큰 아이 대학교에서 하는 캠프에 참가합니다. 그래서 더 들어올 짬이 없을거 같아 늦게라도 올립니다.

다행히 같은 학년이 3명 있구요. 5학년 4명 6학년 6명 있습니다.

금요일날부터 읽은 책 목록 올릴께요.

 둘째 아이

7/23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51. School Tools

52. I am smart

53. A new school

54. Who lives in a tree?

55. Fractions

56. Rabbit and their Burrows

57. Squirrels and their nests

58. The fruit group

59. Police officers

60. Spiders

61. Whose hat is that?

62. I can read

63. Circular movement

64. Costumes

65. Cockroaches

66. The summer playground

67. Green Green

68. Being friends

69. Leanning about rain

70. Dancing to the river

7/25

71. Goldirocks and the three bears

72, The very big potatos

73. The Bear/s lunch

토요일은 듣기만 좀 하고 읽기는 못했습니다. 대신 디비디는 많이 봤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발토'와 '찰리와 롤라' 함께 봤습니다.

큰 아이

7/23

80.Polar bears in danger

81. Hello two -Wheeler!

82. Amazing snakes

83. Dentists

84. 쿵푸 팬더 ㅡMeet the Masters (아이 캔 리드 시리즈)

7/25

85. Wheels keep turning

86. Mr. Putter @ Tabby pick the pears

87. A good king is hard to find

88. The very big potato 

 

오늘 새벽 6시에 아이들 4박 5일간 캠프 함께 갔다 온 원어민 선생님들과 담당 목사님을 위해 아침 식사 준비하러 갔었습니다. 2시간 동안 준비하고 간단히 먹고 치우고 돌아왔습니다.

샌드위치 만두 어묵 과일 음료수.....한 분이 다 장봐오고 샌드위치만 열심히 함께 만들었죠.

그리고 다시 집에 와 아이들과 함게 교회 갔다가 오랫만에 시댁 갔다 밤에 들어왔습니다.

댓글 못 읽고 못 써서 아쉽네요.

내일 꼭 읽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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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07:54
유익한 하루 보내셨네요.
이른 시간에 선생님들 식사 준비하러 가시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피곤하지 않으신지 모르겠네요.
이리 부지런 하시니 삶이 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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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6 00:08
답댓글

209~212 런투리드 4권

 

일요일이라 쉬겠다는거 안된다고 했더니 저렇게 머리를 쓰네요...헉

 

점심먹고 시댁에 다녀왔어요.

참외랑 옥수수랑 토마토 사들고 가서

저녁은 장어구이 먹고 왔어요.

내일부터는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에요.

덥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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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07:51
장어구이~~
맛있는거 드셨군요..
전 소금구이에 양념장 찍어 먹는거 정말~~ 좋아하는디..ㅎㅎㅎ

하이디맘님도
새로운 한 주 열심히 달려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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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5 10:3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매일 쑥에 접속한것 같은데....이렇게 저렇게 미루어지니

글 몇개 읽다가 댓글 달 여유가 없었네요....

이번주는 방학하고 아빠랑 시간이 맞아 시댁에 다녀왔네요...

여긴 시원한 곳인데 용인은 덥더군요....밤에 선풍기 트느라 자는둥 마는둥....

이곳저곳 들르고 싶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니..지치네요...제가

결국 영화보고 쇼핑했어요....

시골에 살아서 큰도시가면 쇼핑하느라 정신을 못 차려요...

아버님이 멋진곳에서 닭 사주셔서 맛나게 먹구요....

 

어제는 학교에서 가는 녹색환경견학 갔다왔어요

수도권매립지랑 국립생물자원관인데...

인천지역이라도 인천은 갈 일이 없어서 못 가봤는데....

정말 우리가 환경을 신경 쓰고 살아야하는걸 배웠습니다....

지금은 제 1매립지에 쓰레기를 매몰하고 (40m) 그 곳에는 골프장으로 쓸 것이고

아시안 게임을 치를 것이라더군요....

제 2매립지에서 쓰레기를 메우는 건 못 보고...냄새랑 자국만 보았습니다...

생물자원관도 무료에 최신식으로 모든게 이루어져 있었어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시켰네요....

5학년 기말고사 범위 였는데..알았다면 미리 한 번 봤었다면....후회를 했네요....

지금부터 수첩에 적어둔 읽기랑 집듣 정리하러 갑니다...

모두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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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5 17:29
수선화님! 날도 더운데 집듣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어제 값진 체험 학습 하고 오셨나봐요.
말씀 듣고 국립생물자원과 과 수도권 매립지 사이트 한번 찿아보려구요. 책으로 읽히 공부도 공부이지만,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면서 해온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이 두고 두고 잊지를 않더군요.
그런데, 5학년 기말고사 범위에 이렇게 어려운것도 나오나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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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5 17:50
저도 어제 시댁갔다왔는뎅..찌찌뽕!!!
허나.... 닭을 먹긴 했으나 우리가 사드렸다는거..ㅎㅎㅎ
전 시댁이 충청도인데
어제 날씨가 그랬는지는 몰라도 넘 시원하더라구요.
새벽엔 추워 문을 닫고 잤어요..

좋은곳 견학 다녀 왔군요.
5학년이니 아이 스스로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미래의 모습도 깊이 있게 생각해 봤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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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5 23:31
시댁 다녀오셨군요..
아버님이 사주신 음식.. 더 맛있게 드셨을것 같아요.
그리고 할아버지 사랑 듬뿍 받고 온 아이..
덥지만 이 기운 쭉 유지되서 알찬 여름방학을 보냈으면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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