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이를 알게된 지도 얼마되지 않은 5세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내년에 6세가 된다고 생각하니 슬슬 영어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게시판을 꼼꼼이 둘러봤지요. 여러 영어잘하는 친구들과 엄마들의 높은 관심을 보면서, 엄청난 자극 받았습니다. 우리딸은 지금 튼튼영어 Level 3 의 14권 정도 하고있구요. 지금다니는 어린이집에서 musical english를 일주일에 1회 정도 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아직 튼튼외에는 CD나 Video 등 시각자료로 자극을 준 적은 없구요. 물론 인터넷으로 영어게임 등을 해본 적도 없습니다. 책읽기를 엄청 좋아해서, 대형서점은 자주 가지만, 제가 영어동화책은 굳이 노출을 시키지 않아서, 아직 영어동화책을 본격적으로 읽혀준 적도 없답니다. 솔직히 노부영(?) 이런 것, 여기와서 첨 알았습니다. -_-;; 우리딸이 이제 한글과 덧셈 뺄셈 등은 다 마스터 한 것 같구요. 나름대로 기본(?)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6세부터는 영어에 노출시키는 것으로 올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제가 직장을 다녀서 정보력이나 시간 등이 많이 딸립니다...현재 집중적으로 고민하는 것은1. 영어유치원 을 보낼것인지..아니면, 2. 튼튼영어 + Reading rabbit등의 교재추가 노출시킬 것인지 입니다. 어떤게 더 효과적일까요? 경험많으신 분들 조언부탁드려요. -꾸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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