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5단계를 들어갔습니다..영유를 다니면서 하는거라중간에 좀 쉬긴했지만 2단계에서 5로 건너뛰게 되었죠..근데 우려되는것은 제가 직장을 다녀서..테잎을 많이 들려주지 못하고 본인(6세)의지대로 테잎을 듣고 그래야하거든요.튼튼 또한 2단계서 쉬다가 본인이 다시 하고 싶다고 강한?의지를 보여 다시 시작게되었었거든요.사실 저는 영유도 다니고 해서 돈도 너무 많이 들고 해서 별로 반갑지만은 않더라구요.근데 아이가 유치원다니면서 리딩이 되고 관심있어하더니..튼튼테잎을 많이 듣지 않아도 자기가 읽고..하니선생님오셔서 수업할때도(물론 저는 직장에 있어 수업하는 모습은 못보고있어요)책읽기야 잘되니까 술술 잘합니다..저번같은 경우는 테잎을 별로 안들었는데도 불구하고혼자 읽고 다 외워서 말하더라구요..깜짝놀랐어요..안들은거에 비하면 잘한건데...튼튼수업의 의도는 원래잘 많이 듣고 따라하고 읽고 머...그런거일텐데...요지는..읽기가 되고 외워지고 하니까..많이 안듣고도 자기가 잘하는양 알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사실 그수업비면 영어책 다른것도 많이 사줄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면서..그래도 본인이 좋아하는거니까 그냥 계속 튼튼을 하게 해야할지 고민이 생깁니다...저랑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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