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 100> 스물여섯째날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84

 

안녕하시렵니까?^^

7월도 한 주가 남았네요.

 

토요일날 어디 놀러갈때 없나 찾아보다가 갑자기 시댁을 가기로 했어요.

가는 길에 갈만한곳 둘러서 들어가자고..

사람들이 휴가를 강원도로 갔나 서해안 고속도로는 안막히는것 같더라구요(우리는 국도 탔음다..)

 

서산 마애삼존불상..

국사책에서 많이 봤지요?ㅎㅎㅎ

그 느낌 하나만으로 갔더랬어요.

절벽의 암벽에  깎아서(새겨서) 만든것이라  다른 불상과는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만 신기하고 울아들은 그냥 휙~~지나가고..이런!!!

비가 온뒤라 옆 계곡(도랑)에서 시원한 물이 흘러 나오니

울 아들은 그곳에서 발 담그고 한참을 놀았어요.

 

다음간곳은 추사고택..

아들에게 옛날 글(명필가)을 잘 썼던 사람이 있었다하니

자긴 안다더라구요.

누구야 물었더니 ''한석봉''이랍디다. 이궁~~~

도착직전 비가 많이 내려 우산이 하나도 없어 들어가보지 못했어요.

밖에서 보니 꽤나 넓고 멋져 보이더라구요.

 

다음을 기약하고 바로 옆에 있는 백송을 보러갔지요.

신기하게도 소나무 줄기가 하얗더라구요.

솔잎은 그대로인데 말에여.

추사 김정희 선생이 중국에 갔다가 백송의 종자를 필통에 넣어와

심은 것이라 하네요.

멋진 소나무도 감상만 했지 밧데리가 없어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아까비~~

 

시댁에 가서도 사과와 블루베리 농사를 하고 있어

울 둘째 주먹만한 연두색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있어 멋진 감상 했구요

또 블루베리는 눈에도 좋다길래 울 아들 엄청 따먹었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뵙고 아이들도 즐거운 1박 2일을 보내고 왔지요..

 

여러분들도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신거지요?

이번주는 휴가 가는 분 들도 많으리라 봅니다.

그 분 들은 아주~~재밌는 휴가 이길 바라고

다음주가 휴가인 분들은 이번주 바짝 열심히 아이들 지도 해볼까요?ㅎㅎ

 

병아리들이 "우리는 왜 하늘을 못 날아?"하고 물어볼 때

어미닭은 복장이 터진다.

그대가 만약 자녀로부터 열등한 부분을 지적당하더라도 윽박질러서는 안 된다.

적어도 부모라면 "우리의 먹이는 땅에 있기 때문에 하늘을 날 필요가 없단다"라고..

의연하게 답해주는 성품이 필요하다.

 

덥고 짜증나는 요즘이지만 부모의 지혜를 발휘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하루,일주일 되길 바라며.....

오늘도 시작합니다...

 

7/24,25

123.Arthur's homework

124.Arthur jumps in to fall

125.D.W.'s perfect present

126.just grandpa and me

127.just grandma and me

128.just go to bed

129.merry christmad mom and dad

130.henry and mudge and mrs.hopper's house

 

 

 

 

추천 공유
  • 댓글 8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해바라기
  • |
  • 2010-07-27 00:19
답댓글

 야심한 시간에 들어 왔습니다..

 아침에 확인해 봐야 한다는 부분이 다름이 아니라.. 휴가 건으로

 내일 새벽녁에 출발합니다.. 워낙 스케쥴 변동이 심하다 보니(올핸 더욱 그러네요^^)

 지금에사 출발 준비 해놓고.. 여러맘님들게 인사하고 갈려고 들어 왔습니다.ㅎㅎㅎ

 아~~휴가갈 곳은 동해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아이도 그렇고 울집 식구들 텐트치고 자야 뭐~ 좀 놀은듯 해서 이번에 텐트 싸 들고 갑니다..

 어느 광고에서처럼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있는데.. 벌써 부터 한짐 된게.. 나가서 고생할듯..

 그래도 이때 아님 언제?? 덥지만,, 즐겁게 잘 다녀올게요

 일정은 2박 3일로 갑니다.. 목요일 저녁쯤 들어와서 인사드릴게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울 리더스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셔요^^

 2010/7/26(월)

 165. Mr. rude

 166. Mr. cool

 167. Mr. cheerful

 168. Mr. perfect

 169. Mr. grumble

 170. Mr. brave

 171. Mr. slow

 172. Mr. busy

 173. Mr. goo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7-27 06:41
드디어 해바라기님도 휴가를 떠나시는 군요.
집나가면 '개고생'이라지만, 제니에게는 그 고생이 신나는 추억이 될 것 같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59
그 변동사항이 바로 실천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좀 힘은들어도 재미는 배가 되겠지요..
2박3일동안 많은 추억 담으시고 건강히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7-27 08:40
어제 제가 못 들어와서 못 봤네요.
즐겁게 휴가 다녀오시고 많은 추억 만들어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7-26 23:52
답댓글

안녕하시렵니까? ㅎㅎ

안녕하시렵니다.ㅎㅎ

금,토,일 계속 못(?)들어왔네요. 그래도 글은 열심히 읽었구만요. 안그러면 꿈속에 게시판이 자꾸 떠서리...

심하진 않지만 두통이 계속 남아있고, 둘째가 가렵다고 새벽에 몇번을 깨고 그러다 보니 계속 비몽사몽...

휴가다 캠프다 다들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내는데, 기운 팍팍 받기만 합니다.

방학에는 시간이 많다보니, 재촉하는 잔소리는 그만큼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영어는 주말에 하기 싫다하기에 내버려 두고, 주중에 5권씩 읽어 100권 채우겠다하기에 그러라고 했어요.

집듣도 하기 싫다고 하고, DVD보는 것도 싫어했었는데, 왠일로 주말에 DVD를 다보고...

 

7/26(월)

476.(베렌)And the Big Spelling Bee

477. Play Ball, Amelia Bedelia

478. The Riddle stone

479. The Emperor's Underwear

480. Wash,Scrub,Brus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56
안들어오심 꿈속에 게시판이 자꾸 뜬다니
그냥 글 올리고 편히 주무셔야겠네요..ㅎㅎ
두통이 길게 가서 큰일 이네요.
빨리 나으라고 주문 외웁니다.
빠~~알~~리 나~~~~아~~라 ~~ 얍!!!!
다 나았죠?
아니라구요?...
요즘 제가 기가 좀 부족해서리...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7-26 22:43
답댓글

오늘은 애들 일찍 재우고 들어왔는데 한참동안을 이것저것 글만 읽고 있었네요..

요즘은 글만 읽어보고 졸려서 나가고를 반복했어요...ㅎ..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저희집도 몇일 진행이 잘 안되는 관계로...^^;;

계속 일이 생기네요..휴가도 아직 안갔는데..^^

 

오늘은 큰애 방과후가 오전에 두개나 잡혀있어서... 학교 같이 다녀오고....

어린 조카가 같이 놀아달라해서 친정도 다녀오고...

지난주말부터 나간 태권도도 다녀오고 영어도서관서 수업 있어서 도서관도 갔고..

마지막으로 신랑이 도서관 앞으로 와서 치킨에 맥주 한잔 마시고 왔네요.. ^^

큰애가 어제 열이 좀 나다가 괜찮더니 오늘 저녁에 또 열이 나네요..

내일 친구들이랑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아파서 못갈까봐 아까 집에 오자마자 바로 재웠음다~

 

조금씩 휴가다녀온 맘님들의 글이 올라오네요..^^

아웅~ 재밌었겠다... 사실 점점 나이가 드니까 어디 놀러갈때도 어디를 가면 내가 재밌을까

하는 생각보다 어디를 가면 애들이 즐거워할까.. 하는 생각만 하네요..

사실...난...집에 있는게 젤 편해요...ㅎㅎ..

내년부터는 애들만 가는 캠프를 적극적으로 알아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7-26 23:08
이것저것 바쁘게 보내셨어요... 치킨에 맥주 저 좋아하는데..ㅎㅎ
맛있으셨겠어요.. 오래만에 오붓하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7-26 23:21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죠?
저도 내년엔 아이 캠프를 꼭 보네고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야겠어요.ㅎㅎ
서정이 열이 별일 없이 지나가길 빌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7-26 23:56
찌찌뽕~ 글만 읽어보고 졸려서 나가고... 난 집에 있는게 젤 편하지만 애들 생각하고...
신랑님과 치킨에 맥주 한잔... 시원한 그림입니다. 우리도 그랬을 때가 있었는데...
서정이 열 뚝 떨어져 내일 친구들이랑 잼있는 시간 가졌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53
저도 원래 집순이라 나가고 귀찮은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근데 아이들이 크니까 뭔가 보여줘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많이 들고
막상 갔다 오면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니 그래도 가게 된다는거...
애들 보내는 캠프 알아보시고 저도 소개시켜주세요..
애들 보내고 저도 집에서 푹 쉬어보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4
  • 이전글 [초등첨삭 32탄] 내 아이 영어 Writing 실력은?
  • 다음글 집듣교재 추천바랍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갈피를 못잡는 불안한 엄마
    • 당근
    • |
    • 2010-07-27
    3
  • 이미지썸네일 58x58 Vocabulary Review 3탄
    • 봉봉
    • |
    • 2010-07-27
    5
  • 초1 집중듣기책 내용중 어려운 단어를 다시 A4에 적어서 읽어봐도 될까요
    • 듣기먼저
    • |
    • 2010-07-27
    2
  • 혹시 초1 iet-rc 본선 보셨던 분 계시나요?
    • 준맘
    • |
    • 2010-07-27
    0
  • 8살여자아이 영어시작은 어떻게???
    • 민맘
    • |
    • 2010-07-27
    1
  • <리더스 100> 스물일곱째날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97
  • 두마리 토끼..?
    • 채리맘
    • |
    • 2010-07-26
    2
  • 초1 여아..책 추천 부탁드려요
    • 애니시스
    • |
    • 2010-07-26
    3
  • 이미지썸네일 58x58 포항국제불빛축제와 해수욕
    • 우야맘
    • |
    • 2010-07-26
    12
  • what's eating him? 이게 무슨 뜻일까요?
    • 펑거스
    • |
    • 2010-07-26
    2
  • 빨간펜 눈으로 보는 우리역사 ..선생님과 수업하는 것 어떨까요?
    • 내년에 역사 어려워!!
    • |
    • 2010-07-26
    5
  • 어떻게 시작해야 되나요?
    • 서경맘
    • |
    • 2010-07-26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