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 100> 스물일곱째날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97

 

밤새 편안히 주무셨나요?^^

애들 재운다고 9시쯤에 불을 껐는데 제가 먼저 잠든거 같아요.ㅎㅎ

예전 같음 9시는 초저녁인데 어찌 이리 일찍 자는 날이 많이 생기는지...

한시간 먼저 일어나겠다고 몇시간 일찍 자게 되니 리듬이 완전 바뀐게  틀림없네요.

아까븐~~~밤시간!!!(난 애들 다 재운 자유로운 밤이 좋은데..ㅎㅎㅎ)

 

어젠 1년동안 모은 저금통을 뜯었답니다.

휴가비에 보태려고 해마다 모으고 뜯고를 반복하거든요.

만원짜리 지폐는 한달에 2~3만원 넣을때도 있고 안넣을 때도 있지만

잔돈(500원이하)은 생기면 무조건 다 저금통에 넣었어요.

그돈이 무려 44만 6000원 !!(나머지 잔돈은 다시 저금통에)

아들이랑  500원 100원을 분리 하면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무겁게 들고가서 우선 통장에 넣고

일부는 신랑 후배가 예약해 놓고 못 가게 된 호텔비 지불(우리가 가게 되었거든요..)했네요.

휴가비라고 따로 나오는게 없는데

이렇게 모은돈에 조금 더 얹어서 가니 부담이 많이 줄더라구요.ㅎㅎ

 

영어책 읽기 할때

옆에서 지켜볼때는 좀 꼼꼼하게 읽는데

저는 딴일 하고 혼자 읽게 할때는 아무래도 금방 읽는것이 수상쩍어서

오늘은 옆에서 지켜볼까 해요..

한동안 혼자 읽게 했더니 제대로 읽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어젯밤에 자기전에 아들이 저보고 컴터 하지 말라고 하길래

그럼 너두 니가 좋아하는 축구하지 말라고 했더니

삐져서 그냥 자더라구요.

좀 있다  일어나면 다시 얘기를 나눠서 풀어줘야겠어요.ㅎㅎ

엄마가 좋게 돌려서 얘기해야 하는건데 아이와 똑같은니....참~~~

 

오늘도 날이 덥겠지요?

하지만 처지지 마세요..힘내시고~!~

글고,,,,,

아이들과 트러블없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1.ship in trouble

132.mirror island

133.dad's grand plan

134.in the garden

135.the go-kart race

136.robin hood

137.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추천 공유
  • 댓글 9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라라맘
  • |
  • 2010-07-28 10:42
답댓글
07/16-07/27/2010 443 Magic tree house #12 (집듣) 444 Magic tree house #12 (집듣) 445 Magic tree house #13 (집듣) 446 Magic tree house #13 (집듣) 447 Magic tree house #14 (집듣) 448 Magic tree house #14 (집듣) 449 Magic tree house #15 (집듣) 450 Magic tree house #15 (집듣) 451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52 Jonathan cleaned up 453 Jonathan cleaned up 454 The adventure park 455 Noah's ark adventure 456 Underground adventure 457 Camping adventure 458 Kipper and the trolls

 

이른 휴가 다녀와서 겨우 올립니다.

며칠 안남아서 7월은 백권 채우기 어렵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6:25
즐거운 휴가 되셨나요?
100권이 아님 어때요...
즐겁게 진행하는 것만도 어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7-27 23:37
답댓글

아이들은 아침에 평상시와 다르게 일찍 일어나는데

문제는 제가 아이들 방학이다 싶어서 느슨해졌나봅니다.

이불에서 1시간은 졸았다 눈떴다 다시 졸았다 반복하다가

일어납니다. 날이 더워서 거실에서 자니 아이들은 일어나서

책보고 놀고 하는데 저는 그런아이들 실눈으로 보다가

다시 졸다가 그러네요...

덕분에 계획표에서 한시간씩 뒤로 미루어집니다.

7/26

58.remember the rules!

59.helping animals.

60.the magic key.

61.pirate adventure.

7/27

62.the dragon tree.

63.pirate adventure.

64.castle adventure.

65.village in the sno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7:37
큰맘 먹지않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거 힘들더라구요.
저도 조금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면 멍~~한것이 종일 가더라구요.
가끔 아들 집중듣기 할때 졸기도 하고.ㅎㅎㅎㅎ
홍콩야자님댁엔 엄마만 잘 하면 되는군요.
아이들은 일찍 일어나 책보고 놀기도 하니까^^

오늘은 일찍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자~~~ 무거운 눈꺼풀 빨리 들어올리시고...
이불도 후다닥 개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7-27 23:03
답댓글

에고... 이제 들어와봅니다... 다 읽기도 힘드네요..

오늘 가까운 수영장 다녀왔어요.. 큰애 동네(?) 친구들이랑... 여섯집이 갔으니

각자 싸온 도시락과 간식만도 한가득히더군요..ㅎ.ㅎ.

오전 9시에 출발해서 15분만에 도착했는데 하루종일... 6시에 문닫을때까지 있다가

나와서 더 놀겠다는 애들의 성화에 친구집이랑 저녁 같이 먹고 놀이터에서 9시까지 놀다가

들어왔어요..

오늘 너무 심하게 타 주었네요.. 집에와서 오이 얼굴에 20분정도 붙여놓긴 했는데..

효과가 있었을까요.. 온몸이 벌개서...

똑같이 놀아도 유난히 더 타는 피부들인지라.. 큰애는 얇은 긴팔 가디건을 사서 수영할때는 꼭

입혀야 겠고 작은애도 티하나 더 입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아침 7시에 일어나서 집듣 한시간 하고 나갔네요..ㅎㅎ.

자기전에 잠깐이라도 독서 하구요.. 얼마전에 대여한 한국사 만화..둘다 잘보고 있어요..^^

 

엘로이스맘님..돼지가 아주 할일을 잘 하고 있네요..

우리집 작은 돼지 두마리는 얼마전에 둘째가 뽀개서 야금야금... 아이스크림 사먹고 있음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23:22
어제 열있다해서 걱정했는데, 문닫을때까지 잼있게 놀았다니 저도 좋으네요.
오늘 해볕쨍쨍하더라구요.
앗, 요샌 한국사가 대세인가요? 울집도 한국사, 우야네도 한국사, 꿈다섯님네도 한국사...ㅎㅎ
야금야금 먹는 둘째 넘 귀여운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7-27 23:24
오늘 하루 종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여섯집이 북적 북적 너무 재밌었겠어요.
저도 올 5월쯤엔가 여섯집이 역사체험 같이 갔다가 돌아오는 버스에서 엄마들끼리 더 놀고 싶어 작당?했던 기억이 잠깐 스치네요. 피곤해서 저녁먹이고 들어가자로 시작해서 아이들과 같이 놀려줄 식당 생각해보다 안되겠다 싶어 애들만 여섯명, 키즈카페에서 밥 시켜주고 두 시간 더 놀아라..하고 엄마들끼리 대학가 앞에가서 오랜만엔 어른들용 매운 음식먹고 맛있는 커피마시러 갔었어요. 오랜만에 밤늦은 시각에 느껴보는 여유~대학때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몇년간 아이들 키우느라 잃어버린 시간을 찾은 느낌이었죠..그러곤 종종 그런 시간 갖자! 그러곤 못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7-27 23:42
여럿이 모여서 같이 수영장 가면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을듯 하고
지켜보는 엄마들은 수다떨며 놀기에 더 재미있을것 같네요.
우야맘님 저는 큰아이 유치원때 알던 친한 엄마들 5명이랑
밤늦은 시간에 한번씩 모여 논답니다.
아이들 일찍 재우고 10시 이후에 집근처 호프집에서 맛난 안주 시켜서 먹고
맥주 마시고 하는데 밤새 놀수 있을것같은데 문제는 남편들 눈치가 보여
2~3시간만에 끝내야 한다는겁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만나서
아이들 이야기 아닌 이야기들로 수다떨고 하면 스트레스 확 풀리는 느낌이라
좋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7:43
우와~~ 재밌었겠네요.

잘 타는집 우리집도 손들어 보~ 아요.
전 피부 하얀 사람을 제일 부러워해요..
왜냐면~~~제가 까만 피부거든요..^^
울 아이들도 까매서 야외에서 노는걸 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들은 안그렇잖아요.
축구를 한참 즐기고 있는 엘로이는
야외수영장 몇번은 갔다온 얼굴이랍니다.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7
  • 이전글 8살여자아이 영어시작은 어떻게???
  • 다음글 두마리 토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혹시 초1 iet-rc 본선 보셨던 분 계시나요?
    • 준맘
    • |
    • 2010-07-27
    0
  • 8살여자아이 영어시작은 어떻게???
    • 민맘
    • |
    • 2010-07-27
    1
  • <리더스 100> 스물일곱째날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97
  • 두마리 토끼..?
    • 채리맘
    • |
    • 2010-07-26
    2
  • 초1 여아..책 추천 부탁드려요
    • 애니시스
    • |
    • 2010-07-26
    3
  • 이미지썸네일 58x58 포항국제불빛축제와 해수욕
    • 우야맘
    • |
    • 2010-07-26
    12
  • what's eating him? 이게 무슨 뜻일까요?
    • 펑거스
    • |
    • 2010-07-26
    2
  • 빨간펜 눈으로 보는 우리역사 ..선생님과 수업하는 것 어떨까요?
    • 내년에 역사 어려워!!
    • |
    • 2010-07-26
    5
  • 어떻게 시작해야 되나요?
    • 서경맘
    • |
    • 2010-07-26
    2
  • 강의일정(수정)아이스커피한잔해요~
    • 대사관맘
    • |
    • 2010-07-26
    2
  • 집중듣기 @ 4-2 공통
    • 브죵
    • |
    • 2010-07-26
    24
  • 학년별 공부내용
    • 세계샘
    • |
    • 2010-07-26
    59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