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편안히 주무셨나요?^^
애들 재운다고 9시쯤에 불을 껐는데 제가 먼저 잠든거 같아요.ㅎㅎ
예전 같음 9시는 초저녁인데 어찌 이리 일찍 자는 날이 많이 생기는지...
한시간 먼저 일어나겠다고 몇시간 일찍 자게 되니 리듬이 완전 바뀐게 틀림없네요.
아까븐~~~밤시간!!!(난 애들 다 재운 자유로운 밤이 좋은데..ㅎㅎㅎ)
어젠 1년동안 모은 저금통을 뜯었답니다.
휴가비에 보태려고 해마다 모으고 뜯고를 반복하거든요.
만원짜리 지폐는 한달에 2~3만원 넣을때도 있고 안넣을 때도 있지만
잔돈(500원이하)은 생기면 무조건 다 저금통에 넣었어요.
그돈이 무려 44만 6000원 !!(나머지 잔돈은 다시 저금통에)
아들이랑 500원 100원을 분리 하면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무겁게 들고가서 우선 통장에 넣고
일부는 신랑 후배가 예약해 놓고 못 가게 된 호텔비 지불(우리가 가게 되었거든요..)했네요.
휴가비라고 따로 나오는게 없는데
이렇게 모은돈에 조금 더 얹어서 가니 부담이 많이 줄더라구요.ㅎㅎ
영어책 읽기 할때
옆에서 지켜볼때는 좀 꼼꼼하게 읽는데
저는 딴일 하고 혼자 읽게 할때는 아무래도 금방 읽는것이 수상쩍어서
오늘은 옆에서 지켜볼까 해요..
한동안 혼자 읽게 했더니 제대로 읽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어젯밤에 자기전에 아들이 저보고 컴터 하지 말라고 하길래
그럼 너두 니가 좋아하는 축구하지 말라고 했더니
삐져서 그냥 자더라구요.
좀 있다 일어나면 다시 얘기를 나눠서 풀어줘야겠어요.ㅎㅎ
엄마가 좋게 돌려서 얘기해야 하는건데 아이와 똑같은니....참~~~
오늘도 날이 덥겠지요?
하지만 처지지 마세요..힘내시고~!~
글고,,,,,
아이들과 트러블없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1.ship in trouble
132.mirror island
133.dad's grand plan
134.in the garden
135.the go-kart race
136.robin hood
137.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쑥쑥몰
체험이벤트














학년별 공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