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꾸뻑!)
어젯밤엔 바람님이 불어주시어 시원한 가운데 잠이 들었어요.
새벽에도 약간 서늘했구요..
밤엔 덥지 않게 잠을 잘 수 있어 다행이었죠.^^
저에게 있어 하루중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예전에 둘 다 재운 밤시간 이었는데
요즘은 둘째 낮잠자는 시간과 동시에 울 아들이 놀러 나가는 시간임당...
그 시간은 컴하기도 편하고 책을 읽기도 좋고..
근데 컴만 한다는거.ㅎㅎㅎㅎㅎㄹ
아이들 아침에 일어나면 dvd보면서 잠을 깨우는데
요즘 보는 dvd가 아서 랍니다.
한동안 잘 보다 시들해졌는지 안보길래 재미없나 싶었더니
왠걸 다시 보기 시작했네요.
재밌게도 보고 그중의 대화도 제법 외워 따라 하기도 하네요.
둘째도 덩달아 솰랄라~~ 하고.ㅎ
아이들은 안보는듯해도 안듣는듯 해도 다 하나보더라구요.
그러니 흘려듣기도 그냥 흘려 듣기가 아니란 말!!!! 맞지요?^^
요즘은 집중듣기도 잘하고 있어요.
ort8,9단계를 얼마전에 구입해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엄청 흥미로와 해요.
이책은 아무리봐도 울 아들처럼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거 같아요.
그림으로 설명이 다되고 단계도 점차적으로 올라가고...
후딱 진행하고 다른책으로 눈을 돌려야겠어요.(욕심을 내서....)
오늘은 울아들 바이올린 가는날이예요.
학원으로 옮기고 4번째 되는 날인데
바이올린 소리와 자세가 달라졌어요.
매일 집에서 연습할때 잘한다고 박수를 많이 쳐주니
울 아들도 머쓱해 하면서 은근 좋아해요(엄마의 계산된 속셈도 모르고...ㅎㅎㅎㅎ)
칭찬이 좋긴 좋은가봐요..^^
오늘도 칭찬 많이 해서
영어책 왕창 읽히는 좋~~~~~~은날 되세요^^ㅎㅎ
7/27
138.a fright in the night
139.paris adventure
140.the stolen crown part 1
141.the stolen crown part 2
142.christmas adventure
143.the treasure chest
144.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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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Review 3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