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선망에 대상 아닐까..싶네요. 날이 갈수록 부족함을 느끼는 우리것,모국어.....제가 해줄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고..맘안엔 늘 걱정입니다..ㅎㅎ 누군 그랫어요. 여기와서 무슨 국어냐~라고. 그런다고 자기가 캐네디언 된답니까..나원참. 나중에 땅치고 울라고...ㅋㅋㅋ 여기서 누리는 만큼 늘어나는 생각 하나는. ..우리나란....이랍니다. 그래도 쑥쑥에 오면 우리나라에 희망이 보입니다. 영어보다 국어보다 그아래 우리 엄마들과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는게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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