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영어 하고 있어요 근데 아이들이 잘 따라하지만 힘들어하고 영어가 싫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용기를 냈어요 저도 영어를 싫어해요 겨우 더듬거리며 읽는 수준이죠 나도 싫은데 아이들이 싫은 것은 당연하지요 제가 영어 열심히 중얼거리면 아이들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제 나이 41세인데 이제라도 도전하면 60세에는 손자들에게 영어로 말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요상한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아서 대본을 구해요 단어라도 외워서 공부하는 엄마 모습 보여주려고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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