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골고루 잘보는 편입니다. 까이유나 고고도 엄청 잘보고 있어요. 물론 쎄서미 잉글리시도 갖고 있지요. 이것도 잘보긴 하는데,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Elmo's World를 좀 더 좋아하네요. 저도 세서미 잉글리시 우리말이 좀 거슬렸었거든요. 물론 아이가 그걸 개의치 않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우리말로 나온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 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아이가 연령이 좀 있어서 우리말을 아주 잘하는 아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연령이 어려서 굳이 우리말이 안나와도 잘 본다면 일부러 우리말 섞인 것을 골라 줄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우리말을 섞어 주는 이유는 우리말을 잘 하는 아이들이 영어로만 진행되는 것을 답답해 할 것을 고려해서 만들어 주는 방식중 하나니까요. 쑥쑥에서도 공구를 한다고 하니 Elmo's World를 기다렸다가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아이가 어리다면 말이죠) 세서미 몬스터들 중에서도 가장 인기좋은 엘모라서 아이들이 잘 보더라구요. > bule clues 테잎 처음 구입할때 어떤거 부터 보면 좋을지 알려 주심 고맙겠습니다.. 음....블루도 연령별로 조금씩 나눌 수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네이티브 기준이라서 그리 우리 나이대로 적용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네요. 제 경우에는 리듬엔 블루와 블루 생일 파티, ABC로 시작했는데 이 세개가 타겟 연령이 가장 낮은 편입니다. 그 다음 연령으로는 아트엔 크레프트나 기타 제품이 있고, 더 큰 아이들은 스토리 타임이 재미있지요. 우리 아이도 착실하게 이 순서로 보긴 보더군요. 요즘은 컸다고 스토리 타임에 열광합니다.(44월 된 아이입니다)^^ 엘모는 세서미 스트리트 할 때 마지막 15분 정도 하는 엘모의 나라 있지요? 그것입니다. 그 에피소드를 세개씩 엮어서 나온것이니 조금 주의깊게 보시면 선택에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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