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되어가는 아들이구요.. 영어랑 친숙하게 해 줘야겠다는 생각에..노부영 씨디, 마더구스, 빙뱅붐 등 활용하고 있어요.16개월쯤 전후애서 마더구스 하루에 두번씩, 2주간 한편 반복해주었구요.마더구스 끝나고 빙뱅붐 같은 방법으로 활용해서 반쯤 보았네요.요새는 마더구스 한번 빙뱅붐 한번.비됴는 영어비됴외에는 없구요.아들이 비됴를 열심히 찾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말이 좀 늦은 편인 것 같은데..요새 단어가 많이 늘어나면서 영어단어를 많이 하더라구요.최근에 추가된 단어들은 거의 영어인듯해요.기존에 하던 엄마 아빠 동물소리 등등 하고 최근에 문, 스푼, 카, 등등 20~30개 되지 싶어요.미피 알파벳 퍼즐이 있는데 굉장히 좋아하고 알파벳은 거의 아는 것 같아요. 실은 좀 의외의 결과라 당황하고 있네요.책도 많이 읽는 편이고, 우리말을 훨씬 많이 접하는데 어떻게 영어단어를 더 많이 하고 재밌어 할까...우리말 많이 늘 시기인데 혼돈스러운 건 아닐까 많이 걱정이 되네요. 어찌하면 우리말도 많이 늘려줄수 있는지...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는건지..저와 같은 경험 있는 분도 있으신지..조언 좀 주시면 해요. 주관가지고 교육하는게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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