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그렇게 지나가네요..^^
오늘 아침은 좀 상쾌합니다.
다들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엄마와 아이와의 부드러운 관계를 위해서라도 에어컨을 이용해야겠더라구요^^
오늘 그 말많은 토이스토리 3탄이 개봉하는 날이군요..^^
3디도 좋긴 좋지만 괜시리 영화**** 올라가는것 같아서
전 그냥 비3디로 봐도 재미만 있더구만 말이져...
이건 한 가족이 영화 하나 같이 볼라면 돈이 마구마구 깨지니 어쩔수 없는 영화관 이산가족이
되더라구요..ㅜㅜ
앤아이캔시리즈와 코믹로켓에서 몇권 건지고 에라이~~그냥 가자~~하고 간게
네이트 더 그레이트 입니다.
탐정류의 책을 좋아하는지라 네이트도 좋아는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남자 주인공 탐정 게다가 개까지...아주 아이가 좋아하는 궁합이었지요.
갠적으론 네이트 귀엽더라구요.
책 자체는 갱지로 된것도 있고 하얀종이로 된것도 있고 했지만 아무런 차이없이 그냥 하더군요
갱지라는 것 자체도 그냥 별 관심은 없는듯 보였습니다...
이책도 아마 집듣만 거의 3번은 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일은 없었는데 외워서 중얼중얼 첨으로 아이 입에서 제법 흘러나오는 영어를 들어본것 같습니다.
아빠는 신기 그 자체였고 호들갑 장난 아니고...하지만 엄마는 이제 너두 되긴 되는구나...하는 희망을 좀 본 시기라고나 할까요??
그냥 한때 어쩌다 지나가는 건지 그 당시로는 어찌 알았것습니까...ㅠㅠ
그래도 몰랐으니 칭찬하고 대견해 했지싶네요...ㅎㅎ
24권 시리즈 중에서 제가 재미나게 읽은것이 pillow case입니다.왠지 딴건 알겠던데 이 책은 나름 스토리가 탄탄한듯 하더군요..물론 정답을 찾지 못했구요..ㅜㅜ
monster mess는 저의 아들이 좋아하던 거였어요 엄마가 적어 놓은 레서피 사이에서 클루를 찾아내는 것이었구요 보기만 해도 섬뜩한 애니의 개 fang을 찾아는 줘야하는 아이러니 도망간 fang 도 아이가 좋아했네요.
지금은 집에 없어 기억이 다 안나지만 저의 집에선 무지무지 사랑 받은 헨리 anteater 이후로 세번째 입니다.
네이트의 사촌도 탐정이지요??올리비아였나요?? 그친구도 따로 책이 몇권 나왔더군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