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무더위주춤!!이라는군요....그런데 주말에 비?!!
이런...주말 놀러갈 계획인데...것두 물옆으로 가는데...흠...걱정이네요..
오늘의 책은 그 유명하신 매직트리하우스 입니다.
한글 번역본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내용도 참 좋고
야 어떻게 이렇게 재미와 지식을 한방에 잡을 수 있지??하면서
작가 메리 폽 오스본씨를 아주 존경하게 되었네요..
정말 영어공부하는 친구들의 고전에 가까운 책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갱지에 대한 오우~이런~~하는 생각도 들게 되고 말이지요.
그 당시엔 28권 세트를 샀었는데 요즘엔 40권까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기도 해서 한글판을 너무나 열심히 읽길래 야곰야곰 뒷편들을 사 주어보았지만
이상하게시리 뒷편들은 그리 읽지는 않더군요..ㅠㅠ
아마 그 당시엔 읽기가 버거워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보니 지맘대로 하는게 아니었나 하는 마음도 듭니다..ㅋㅋ
첨 사서 들을땐 몰랐는데 이후 다른 재미난 시디들을 점점 접하면서...
야~~매직트리 시디는 이거 까닥하면 잠들었겠당...싶더군요..
다행이 그런 고비없이 지나온게 용했습니다.
암튼 듣기하다 코파고 멍때리긴 해도 자는 적은 왠만하면 없는 아이덕에 그나마 정말 다행이었네요
시디 흘러듣기도 본인은 너무 좋아하나 둘째에게 별로 인듯해서 안하고
또 놀땐 놀아야쥐...괜시리 그거 신경쓸까봐
안하고 넘어오고 다만 영화는 꾸준히 보던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영어를 시작하고 7-8개월쯤에 듣기 들어간듯 하네요..^^;;
요즘은 이렇게 40권 세트에 단어장에
다운 받을 수 있는 워크시트 사이트에
http://www.randomhouse.com/teachers/magicth/activities.html
북퀴즈를 풀어볼수 있는 사이트까지..
http://www.kidsreads.com/funstuff/trivia/index.asp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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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한거 좀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