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편안~~하게 잤나 봅니다..^^
얼른 얼른 일찍 문을 열어야 했는데...ㅉㅉ
오늘은 매직 트리 집듣할때 열심히 읽기용으로 읽었었으면...하는 책을 모아보았어요
물론 울 아이가 할땐 이 책들이 클리포드 빼곤 없어서리 못했지만
지금 읽고 너무나 좋아하던 책들입니다..
제가 봐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읽기 100권 1000권 하던 그 때가 떠오르네요..
당근을 아무리 저 좋아하는 걸로 걸어도
도전 포스터를 붙이는 날은 좋아서 잘 할 거라고 난리법석을 떨어도
한 삼일 지나면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포스터가 붙어는 있는지 관심이 급격히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스타일이라 당근 걸고 뭘해도 때깔이 안나던 시기였던듯....^^;;
지금도 그 성격은 여전 합니다...
happy families-그림보고 흠...했는데 내용이 재미나고 알차더라구요..
seriously silly colourㅋㅋ 이 시리즌 아주 잡고 웃어주더구만요
그냥 실리 보다 더 좋아했네요.
컴을 하는 공주의 마음이 십분 이해가 된다면서...
seriously silly 그 유명한 패러디....시리즈..
appleville elementary 초등 일학년 친구들의 일학년 신학기 생활 이야기..
clifford 여자 주인공임에도 아주 저 큰개의 의도하지 않은 바다개그로 인해 사랑받은 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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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한거 좀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