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한 인터뷰 같지가 않네요. 늘 읽어 오던 것 같아요. 한껏 더 밝은 사진만이 새롭구요. 님의 기사와 방송을 봐와서였나 봅니다. 또 다이어리필자가 되실 때, 축하글을 본게 엊그제 일같기두 하구요. 사진에서 행복이 주울줄 흘러 넘치네요! 아이들에게 강요나 요구가 없으시면서두 자칭 극성, 열성이신 엄마, 그 세심하고 비밀스런 극성과 열성을 닮고 싶은 닥달만 일삼는 에미가 인터뷰 축하인사 드립니다.
juice님과의 인터뷰, 새로 하신건가요?
새로 한 인터뷰 같지가 않네요. 늘 읽어 오던 것 같아요. 한껏 더 밝은 사진만이 새롭구요. 님의 기사와 방송을 봐와서였나 봅니다. 또 다이어리필자가 되실 때, 축하글을 본게 엊그제 일같기두 하구요. 사진에서 행복이 주울줄 흘러 넘치네요! 아이들에게 강요나 요구가 없으시면서두 자칭 극성, 열성이신 엄마, 그 세심하고 비밀스런 극성과 열성을 닮고 싶은 닥달만 일삼는 에미가 인터뷰 축하인사 드립니다.